집단사고: 조화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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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재니스 (Irving Janis) Contributor
피그만 침공
케네디 대통령과 그의 참모들은 똑똑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재앙적인 피그만 침공을 계획했습니다. 왜일까요? 아무도 “이건 나쁜 생각이야”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비판적 사고보다 합의를 더 중시했습니다.
징후들
집단사고는 이럴 때 발생합니다:
- 불패의 환상: “우리는 실패할 리 없어.”
- 자기 검열: “다들 동의하는데 나만 반대하면 안 되지.”
- 직접적인 압력: “분위기 깨지 마.”
악마의 변호인
집단사고와 싸우려면 **악마의 변호인(Devil’s Advocate)**을 지정해야 합니다. 반대하는 것이 임무인 사람입니다. 갈등의 없으면 진실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