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 — 3강: 강화학습·생성 모델·최신 트렌드
강화학습 (Reinforcement Learning)
강화학습의 기본 구조:
→ 에이전트(Agent): 행동 주체
→ 환경(Environment): 상태와 보상 제공
→ 상태(State): 현재 상황 관찰값
→ 행동(Action): 에이전트의 선택
→ 보상(Reward): 행동에 대한 즉각 피드백
→ 정책(Policy π): 상태 → 행동 매핑
마르코프 결정 과정 (MDP):
→ (S, A, P, R, γ) 튜플로 정의
→ P: 전이 확률 (다음 상태 확률)
→ γ: 할인율 (미래 보상 현재 가치)
→ 누적 보상 극대화 목표
가치 기반 방법:
Q-러닝 (Q-Learning):
→ Q(s,a): 상태 s에서 행동 a의 기대 누적 보상
→ 벨만 방정식으로 업데이트:
Q(s,a) ← Q(s,a) + α[r + γ max Q(s',a') - Q(s,a)]
→ 탐색 vs 활용: ε-greedy 전략
DQN (Deep Q-Network):
→ 딥 뉴럴 네트워크로 Q 함수 근사
→ 경험 재현(Experience Replay): 상관성 제거
→ 목표 네트워크(Target Network): 안정적 학습
→ 아타리 게임 달인 수준 달성
정책 기반 방법:
REINFORCE:
→ 직접 정책 파라미터 학습 (경사 상승)
→ 높은 분산 문제
Actor-Critic:
→ 정책(Actor) + 가치함수(Critic) 동시 학습
→ PPO (Proximal Policy Optimization):
신뢰 영역 제약으로 안정적 업데이트
ChatGPT RLHF 훈련에 사용
응용:
→ 알파고/알파제로: 바둑·체스 세계 최강
→ 로봇 제어: 보행·조작·드론
→ 자율주행: 경로 계획
→ 게임 AI: OpenAI Five (도타2)
→ 추천 시스템: 장기적 사용자 만족
생성 모델
GAN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 생성자(Generator)와 판별자(Discriminator)의 경쟁
→ 생성자: 가짜 데이터 생성
→ 판별자: 진짜/가짜 구별
→ 목표: 생성자가 판별자를 속이는 진짜 같은 데이터
GAN 활용:
→ 딥페이크 이미지 생성
→ 이미지-이미지 변환 (pix2pix, CycleGAN)
→ 얼굴 합성 (StyleGAN, StyleGAN2)
→ 이미지 해상도 향상 (SRGAN)
GAN 학습 문제:
→ 모드 붕괴(Mode Collapse): 일부 패턴만 생성
→ 훈련 불안정: 균형 잡기 어려움
VAE (Variational Autoencoder):
→ 인코더: 잠재 공간(Latent Space)에 분포 학습
→ 디코더: 잠재 벡터 → 데이터 재구성
→ 잠재 공간이 연속·구조화 → 부드러운 보간 가능
→ ELBO(Evidence Lower Bound) 최대화
Diffusion 모델:
→ Forward: 데이터에 노이즈 점진적 추가
→ Reverse: 노이즈에서 단계적으로 복원 학습
→ DDPM → DDIM → Score-Based Models
→ Stable Diffusion: 잠재 공간에서 확산 (효율적)
→ DALL-E 3·Midjourney·Imagen: 텍스트→이미지 생성
VQ-VAE / VQGAN:
→ 벡터 양자화: 잠재 공간 이산화
→ 고품질 이미지 생성 기반
대형 언어 모델 (LLM)
GPT 계열 (Decoder-Only):
→ 자기회귀(Autoregressive) 언어 모델
→ 다음 토큰 예측으로 사전 학습
→ GPT-1(2018) → GPT-2 → GPT-3(175B) → GPT-4
→ ChatGPT: RLHF로 사람 선호도에 맞게 미세 조정
BERT 계열 (Encoder-Only):
→ 마스킹된 언어 모델(MLM): 중간 토큰 예측
→ 다음 문장 예측(NSP)
→ 양방향 컨텍스트 이해 → 분류·NLU 강점
T5·BART (Encoder-Decoder):
→ 텍스트-to-텍스트 통합 프레임워크
→ 번역·요약·질문 답변에 적합
LLaMA / Mistral / Gemma (오픈소스):
→ 메타·Mistral AI·구글 오픈 가중치 모델
→ 로컬 실행·파인튜닝 가능
스케일링 법칙 (Scaling Laws):
→ 모델 크기·데이터·계산량 늘릴수록 성능 향상
→ 창발적 능력(Emergent Abilities): 규모 넘으면 갑자기 나타나는 능력
- 맥락 내 학습(In-Context Learning, Few-Shot)
- 사고 연쇄(Chain-of-Thought Reasoning)
파인튜닝 기법:
→ Full Fine-tuning: 전체 파라미터 업데이트
→ LoRA (Low-Rank Adaptation): 행렬 분해로 효율적 미세 조정
→ PEFT: 파라미터 효율적 미세 조정 기법 총칭
→ RLHF: 인간 피드백 강화학습
→ DPO (Direct Preference Optimization): RLHF 대안
멀티모달 AI와 최신 트렌드
멀티모달 AI:
→ 텍스트·이미지·오디오·비디오 통합 처리
→ CLIP: 이미지-텍스트 대조 학습 (OpenAI)
→ GPT-4V: 이미지 이해 + 텍스트 생성
→ Gemini: 텍스트·이미지·오디오·비디오 네이티브 처리
→ LLaVA: 오픈소스 시각-언어 모델
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 외부 지식 검색 + LLM 생성 결합
→ 최신 정보·전문 지식 활용 가능
→ 벡터 DB: Pinecone, Weaviate, ChromaDB
에이전트 AI:
→ LLM이 도구(Tool)를 직접 사용
→ ReAct: 추론(Reasoning) + 행동(Act) 반복
→ 도구: 웹 검색·코드 실행·데이터베이스 조회
→ AutoGPT·LangChain·LlamaIndex 프레임워크
AI 안전성 및 정렬:
→ 정렬 문제 (Alignment Problem): AI 목표가 인간 의도와 일치
→ 환각(Hallucination): 없는 사실 자신 있게 생성
→ 편향(Bias): 학습 데이터의 사회적 편향 재현
→ 탈옥(Jailbreak): 안전 장치 우회
→ Anthropic Constitutional AI·OpenAI Superalignment
AI 거버넌스:
→ EU AI Act: 위험 기반 규제 프레임워크
→ 고위험 AI (의료·채용·신용): 엄격한 규제
→ 범용 목적 AI (GPAI): 투명성·저작권 요건
→ 금지 AI: 실시간 원격 생체 인식 (예외 있음)
자주 묻는 질문
Q. GPT와 BERT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아키텍처와 학습 방식이 다릅니다. GPT는 디코더만 사용하는 자기회귀 모델로 왼쪽 컨텍스트만 보면서 다음 토큰을 예측합니다. 텍스트 생성에 강합니다. BERT는 인코더만 사용하는 모델로 마스킹된 토큰을 양방향(좌우 모두)으로 예측합니다. 문장 분류·개체명 인식 등 이해 과제에 강합니다. 현재 LLM 트렌드는 GPT 계열(디코더만)이 주도하고 있는데, 인스트럭션 튜닝과 RLHF로 이해 과제도 잘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Q. Diffusion 모델이 GAN보다 뛰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Diffusion 모델은 학습 안정성과 생성 다양성에서 GAN보다 우수합니다. GAN은 생성자-판별자 균형을 맞추기 어렵고 모드 붕괴 문제가 있지만, Diffusion은 최대우도 추정 기반의 안정적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텍스트 프롬프트로 생성을 세밀히 제어할 수 있고, 잠재 공간에서 의미 있는 보간(interpolation)이 잘 됩니다. 단점은 반복적 역방향 확산 과정 때문에 생성 속도가 느리다는 것인데, DDIM 등의 방법으로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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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Content Editor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