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D-100 최종 합격 전략 — 특허·상표 실전 훈련과 로펌 진출
변리사 시험 D-100 자기 진단
변리사 시험은 이공계와 문과 계열 수험생의 전략이 다릅니다. 이공계는 자연과학개론이 강점, 문과는 법학 과목이 강점입니다.
1차 상태 점검:
- 특허법: 출원 절차 흐름 + 심판 종류 암기 완료?
- 상표법·디자인보호법: 등록 요건·거절 이유 파악?
- 민법개론: 계약법·물권법 기본 수준?
- 자연과학개론: 취약 분야 파악 완료?
2차 상태 점검:
- 특허법·실용신안법 심화 논술 가능?
- 상표법·디자인보호법 사례형 분석 가능?
- 조약(TRIPs, PCT, 마드리드 협정) 주요 내용 파악?
D-100~D-60: 과목별 집중
특허법 — 최우선
1차 핵심 암기:
- 특허 요건 3가지: 신규성·진보성·산업상 이용가능성
- 선출원주의 (제36조)
- 신규성 상실 예외 (6개월 이내 출원)
- 심판 종류 5가지: 무효·거절불복·권리범위확인·정정·통상실시권허여
2차 논술 핵심:
- 균등론 판단 기준 3가지
- 간접 침해 요건
- 특허권 존속기간 연장 요건
상표법 — 1차·2차 공통
거절 이유 암기 (제34조):
- 식별력 없는 상표 (기술적·성질 표시)
- 공익적 이유 (국기·국장·훈장 포함)
- 타인의 상표와 동일·유사
- 공서양속 위반
사용에 의한 식별력 취득 (사실상 주지): 장기 사용으로 식별력을 획득한 경우 등록 가능.
자연과학개론 (이공계 배경 없는 경우)
범위가 넓으므로 고등학교 과학 수준으로 효율적으로 학습합니다. 기출 분석으로 반복 출제 주제를 우선합니다.
D-60~D-30: 2차 논술 훈련
변리사 2차 답안 구조
변리사 2차는 공인노무사와 달리 법리 분석 + 조약 적용이 함께 요구됩니다.
답안 구성:
- 쟁점 정리
- 관련 법조문 인용 (조 번호 정확히)
- 국내법 분석
- 관련 조약 적용 (PCT, 파리협약, TRIPs)
- 결론
PCT 출원 절차 암기
국제 출원 PCT의 흐름은 매년 출제됩니다.
PCT 출원서 제출 (국내 수리관청)
↓
국제조사 (ISA — 국제조사기관)
↓
국제공개 (18개월)
↓
국제예비심사 청구 (선택 사항)
↓
국내 단계 진입 (각국 특허청)
↓
각국 심사 → 등록
D-30~D-7: 최종 마무리
핵심 조약 요점
| 조약 | 핵심 내용 |
|---|---|
| 파리협약 | 내국민 대우, 우선권 주장 (12개월) |
| PCT | 하나의 출원으로 다수 국가 보호 |
| TRIPs | WTO 회원국 최소 지재권 보호 기준 |
| 마드리드 협정 | 국제 상표 등록 (1개 출원 → 다수 국가) |
| 헤이그 협정 | 국제 디자인 등록 |
시험 당일 답안 전략
- 법조문 번호 오류 vs 내용 정확: 번호가 틀려도 내용이 정확하면 부분 점수
- 시간 배분: 2차 각 과목당 100분. 모르는 문제 붙잡지 말 것
- 글씨: 채점자가 읽기 어려운 글씨는 감점 원인
합격 후: 특허법인 진출
변리사 채용 시장
- 대형 특허법인: 삼성·LG 등 대기업 특허 관리
- 중소 특허법인: 중소기업·스타트업 특허 출원 대행
- 사내 변리사: 삼성전자·LG·현대차 등 IP팀 직접 채용
기술 분야 전문화
변리사는 기술 배경에 따라 담당 분야가 나뉩니다.
- 전기·전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통신
- 기계: 자동차, 로봇, 제조공정
- 화학·바이오: 신약, 소재, 화학공정
- SW·AI: 소프트웨어 특허, 알고리즘
기술 특화 변리사는 희소성이 높아 높은 보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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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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