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노무사 D-100 최종 합격 전략 — 과목별 막판 집중과 실전 루틴
공인노무사 시험의 특수성
공인노무사 시험은 매년 합격 인원이 정해져 있는 상대 평가입니다. 내가 잘하는 것보다 경쟁자보다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간 합격 인원: 약 500~600명 1차 합격률: 약 25~35% 2차 최종 합격률: 약 10~15%
D-100~D-60: 1차 집중 전략
노동법 (노동법 1·2) — 최우선
공인노무사 시험의 핵심 과목입니다. 분량이 방대하므로 계층적 학습이 필요합니다.
우선 암기 조문:
- 근로기준법 제23조 (해고의 제한)
- 근로기준법 제56조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 근로기준법 제74조 (임산부 보호)
- 노조법 제81조 (부당노동행위 유형)
- 고용보험법 제40조 (구직급여 수급 요건)
판례 중심 학습: 1차 노동법은 조문 + 판례 혼합 출제. 주요 판례 취지 암기가 필수.
민법 (노동법 관련 부분 집중)
- 계약 총칙 (청약·승낙, 계약의 성립)
- 채무불이행과 손해배상
- 불법행위 (산업재해 손해배상 연결)
사회보험법
고용보험·산재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의 핵심 조문을 정리합니다.
D-60~D-30: 2차 주관식 집중 훈련
2차 답안 작성 루틴
하루에 최소 1개 이상의 주관식 답안을 직접 손으로 써야 합니다. 답안 작성에 익숙하지 않으면 시험장에서 시간 부족으로 실패합니다.
주간 훈련 계획:
- 월·수·금: 노동법 사례형 1문항 작성
- 화·목: 인사노무관리 논술 1문항 작성
- 토: 실전 모의고사 (전 과목)
- 일: 오답 분석 + 오답노트 정리
인사노무관리 전략
2차 시험 중 노동법보다 상대적으로 변별력이 낮은 과목입니다. 기본 개념 정리 + 구조화된 답안 작성이 핵심.
출제 빈도 높은 주제:
- 성과평가 제도 (MBO, BSC, 360도 평가)
- 임금 체계 (직무급, 직능급, 성과급)
- 노사관계 전략 (갈등 해소 방법)
- 조직 변화 관리
D-30~D-7: 최종 마무리
핵심 암기 카드 만들기
이 시기에 새로운 내용을 배우기보다 이미 학습한 것을 확실히 굳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드 형태로 만들 항목:
- 해고 정당성 판단 기준 (판례 취지)
- 정리해고 4가지 요건
- 단체교섭 거부 정당성 요건
- 쟁의행위 정당성 요건 (목적·주체·절차·수단)
- 부당노동행위 5가지 유형
2차 답안 시간 배분
| 과목 | 시험 시간 | 권장 배분 |
|---|---|---|
| 노동법 | 100분 | 문제당 30~35분 |
| 인사노무관리 | 100분 | 문제당 30~35분 |
| 행정쟁송법 | 100분 | 문제당 30~35분 |
시험 당일 전략
2차 주관식 황금 법칙:
- 문제 읽자마자 쟁점 먼저 메모 (1~2분)
- IRAC 구조로 답안 틀을 먼저 잡기
- 핵심 법조문 번호를 정확히 쓰기 (기억 안 나면 조문 내용 서술)
- 결론은 반드시 명확하게
절대 하지 말 것:
- 아는 것을 모두 쓰려다 시간 초과
- 결론 없이 논점만 나열
합격 후 수습 준비
공인노무사 합격 후 1년간 수습 후 정식 등록합니다.
수습 기관: 노무법인, 공인노무사 사무소, 중소기업청 등 지정 기관
수습 기간에 익혀야 할 실무:
- 취업규칙 작성·신고
- 노동청 진정·구제신청 절차
- 4대보험 가입·신고 실무
- 단체협약 검토
수습 이후 진로: 노무법인 취업, 개인 사무소 개설, 기업 HR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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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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