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챕터 8 약 3분

Ch8. 화폐·금융·통화정책 — 중앙은행과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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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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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의 기능

화폐의 3가지 기능:
① 교환 매개 (Medium of Exchange): 거래 비용 절감
② 가치 저장 (Store of Value): 미래 구매력 보존
③ 가치 척도 (Unit of Account): 상대 가격 표시 기준

화폐 공급 (통화량):
M0 (본원통화): 중앙은행이 발행한 현금
M1 (협의통화): M0 + 요구불예금·수시입출금
M2 (광의통화): M1 + 정기예금·금융채 등

신용 창조와 통화 승수

예금 창조 메커니즘:
최초 예금 → 은행 대출 (지급준비율 공제) →
타 은행 예금 → 반복

통화 승수 = 1 / 지급준비율
예) 지급준비율 10% → 통화승수 = 10
  → 본원통화 100원 → 통화량 1,000원 창조

본원통화 증가 경로:
① 중앙은행의 채권 매입 (공개시장조작)
② 중앙은행 대출 (재할인)
③ 정부 재정 지출 (중앙은행 인수)

통화정책 수단

중앙은행 (한국은행) 통화정책 수단:

① 기준금리 조정 (가장 중요):
   금리 인상 → 대출 감소 → 통화량 감소 → 물가 억제
   금리 인하 → 대출 증가 → 통화량 증가 → 경기 부양

② 공개시장조작:
   국채 매입 → 시중 통화량 증가 (확장)
   국채 매각 → 시중 통화량 감소 (긴축)

③ 지급준비율 조정:
   준비율 인상 → 통화 승수 감소 → 통화량 감소
   준비율 인하 → 통화 승수 증가 → 통화량 증가

④ 재할인율 조정:
   재할인율 인상 → 은행 대출 비용 증가 → 대출 감소

금리와 채권 가격

금리 ↑ → 채권 가격 ↓ (역의 관계)
금리 ↓ → 채권 가격 ↑

이유:
채권 이자 고정 → 시중 금리 올라가면 기존 채권 매력 감소 → 가격 하락

채권 수익률 (YTM):
YTM ≈ 연 이자 / 채권 가격 (간략)
→ 가격 하락 → YTM 상승

듀레이션 (Duration):
채권 현금흐름의 가중평균 만기
금리 변화에 대한 채권 가격 민감도
듀레이션 길수록 금리 위험 크다

화폐 수량설과 인플레이션

화폐 수량설:
MV = PQ
M: 통화량, V: 화폐 유통 속도 (안정 가정)
P: 물가, Q: 실질 생산량

통화량 증가 → P 상승 (물가 상승 =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영향:
- 채권자(빌려준 사람): 손해 (실질 가치 하락)
- 채무자(빌린 사람): 이익 (실질 부채 감소)
- 실물 자산 보유자: 이익
- 화폐·채권 보유자: 손해

필립스 곡선:
인플레이션률 ↑ ↔ 실업률 ↓ (단기 상충 관계)
→ 장기: 수직 (자연실업률 수준)

핵심 개념 카드

통화 승수 = 1/준비율 ★★★★★ : 지급준비율 10% → 승수 10. 본원통화 1원 → 통화량 10원 창조. 암기 포인트: 승수=1÷준비율

금리·채권 역관계 ★★★★★ : 금리 오르면 채권 가격 내림. 금리 내리면 채권 가격 오름. 암기 포인트: 금리↑=채권↓ (항상 반비례)

MV=PQ ★★★★☆ : 통화량×유통속도=물가×실질GDP. 통화량 증가→물가 상승(인플레이션). 암기 포인트: 통화량↑=물가↑


실전 퀴즈

Q. 중앙은행이 경기침체 시 사용하는 확장적 통화정책의 수단 3가지는?

① 기준금리 인하 ② 공개시장에서 국채 매입 ③ 지급준비율 인하.

Q. 금리가 3% → 5%로 오를 때 기존 보유 채권 가격은 어떻게 되는가?

하락. 금리와 채권 가격은 역의 관계. 시중 금리 상승 → 기존 채권(낮은 이자 고정)의 상대적 매력 감소 → 가격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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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Content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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