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챕터 5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경제학개론 — 시장 구조 — 완전경쟁·독점·과점

O
Oiyo기여자
5/10

경제학개론 — 시장 구조는 기업 수가 아니라 가격과 한계비용의 관계다

표로 기업 수·진입장벽을 외우는 것은 분류다. 중급 복습이 필요한 문장은 PMC가 같은지, 장기 이윤이 진입으로 사라지는지다.

1. 완전경쟁의 장기 균형은 P=MC=min ATC

단기에는 4장처럼 P=MC에서 생산하고 이윤이 날 수 있다. 자유 진입이면 이윤이 공급을 늘리고 가격을 떨어뜨려 P=min ATC로 간다. 경제적 이윤 0은 회계 이익 0이 아니다. 자본의 기회비용이 이미 ATC에 들어 있다.

수요 P=120-Q, 산업 공급이 장기에서 P=40(상수비용)이면 경쟁 수량 80, 가격 40원이다. 모든 거래에서 P=MC라 자중손실이 없다.

2. 단독점점은 수량을 MR=MC에서 고르고 가격은 수요에서 읽는다

선형 수요 P=120-Q이면 총수입 120Q-Q², MR=120-2Q다. MC=40이면 120-2Q=40, Q=40, P=80원. 경쟁과 비교해 수량은 절반, 가격은 두 배다.

자중손실 (단순)
DWL \approx (1/2)(P_m-MC)(Q_c-Q_m)
독점 가격과 경쟁 수량 사이의 삼각형. 수요·MC가 직선일 때의 근사다.

0.5×(80-40)×(80-40)=800원이 이 숫자의 자중손실이다. 이전된 소비자잉여는 자중손실이 아니다. 누가 가져가느냐와 사라지느냐를 구분해야 면접 문항이 풀린다.

같은 수요·비용, 다른 구조
구조수량 규칙장기 이윤
완전경쟁P=MC진입으로 0
단일가격 독점MR=MC, P>MC장벽이 있으면 가능
독점적 경쟁MR=MC, 장기 P=ATC>MC0이지만 초과설비
과점상대 전략에 의존담합이면 양, 가격전쟁이면 0 근처

가격차별은 소비자 유형의 탄력성이 다를 때 이윤을 늘린다. 완전(1급) 차별은 자중손실을 줄일 수 있지만 정보와 재판매 차단이 필요하다. “차별은 항상 소비자에게 나쁘다”는 명제는 3급 차별의 일부 시장에만 가깝다.

3. 과점은 담합 유인과 배신 유인이 같이 있다

두 기업이 독점 이윤 800원을 반분하면 각 400원이다. 혼자 가격을 살짝 낮춰 시장을 가져가면 700원, 상대는 50원. 내쉬는 배신이다. 반복 게임이 durably 이어지고 이탈을 처벌할 수 있으면 담합이 균형이 될 수 있다. 일회성 입찰은 그렇지 않다.

규제 가격을 MC에 맞추면 효율이지만 자연독점에서는 적자가 난다. ATC에 맞추면 적자는 사라져도 자중손실이 남는다. 공기업·요금 규제를 묻는 자리에서 이 트레이드오프를 먼저 말한다.

확인문제

수요 P=100-Q, MC=20. 경쟁 수량과 독점 수량은? 경쟁 Q=80. 독점 MR=100-2Q=20, Q=40, P=60원. DWL은 0.5×40×40=800원.

참고 자료

O

Oiyo

편집부

OIYO 편집부는 경제·법률·생활·자기이해 주제를 1차 자료와 공개 통계로 검증해 정리합니다. 모든 글은 출처 표기와 정기 점검을 거쳐 실용성과 정확성을 함께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