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챕터 8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고급회계 — 사업결합과 영업권: 대가와 식별가능순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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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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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회계 — 영업권은 웃돈의 잔여이지, 브랜드를 따로 산 자산이 아니다

사업을 샀는가, 자산 묶음을 샀는가가 먼저다. 사업이면 취득법이다. 식별가능 자산·부채의 공정가치는 중급의 측정이고, 할인은 재무관리다. 기록의 기초는 회계원리.

1. 이전대가와 순자산을 취득일에 맞춘다

영업권
영업권 = 이전대가 + 비지배지분 + 기존 보유지분 공정가치 - 식별가능순자산 공정가치
조건부대가는 취득일 공정가치로 이전대가에 넣는다. 취득관련원가(자문·실사)는 원칙적으로 당기 비용이다. 주식 발행원가는 자본에서 뺀다.

대가 1,000만 원, 식별가능순자산 800만 원, 비지배지분 150만 원이면 영업권은 350만 원이다. 대가 700만 원·순자산 800만 원이면 바로 염가이익 100만 원이 아니다. 측정을 다시 본 뒤 남는 초과액을 당기손익으로 올린다.

취득일에 남는 잔여
잔여조건이후
영업권대가 등이 순자산보다 큼상각 없음, 손상 검사
염가매수차익재검토 후에도 대가 쪽이 작음당기 이익
식별가능 무형분리 또는 계약·법적 권리내용연수에 따라 상각·손상

동일지배 결합은 일반 취득법 밖이다. 문제의 회계정책(장부금액법 등)을 따른다. 측정기간은 취득일 당시 사실을 새로 안 범위에서 소급하며, 취득일부터 1년을 넘지 않는다. 그 뒤 사건은 영업권에 넣지 않는다.

2. 영업권은 상각하지 않고, 지분법은 연결이 아니다

영업권은 시너지를 받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해 적어도 매년 검사한다. 회수가능액이 장부보다 낮을 때만 깎고, 그 손상은 환입하지 않는다. 관계기업의 지분법은 유의적 영향력의 투자주식 한 줄이다. 자산을 줄 세워 합치지 않는다. 지분법 영업권은 별도 상각하지 않고, 지분법 미실현이익은 투자자 지분율만큼만 뺀다.

별도재무제표의 종속·관계·공동기업 투자는 원가, 금융상품, 허용되는 지분법 중 범주별로 일관된 정책이다. 연결 조정분개를 개별 장부에 다시 넣지 않는다.

확인문제

대가 1,000만 원, 식별가능순자산 800만 원, 비지배지분 150만 원이면 영업권은 350만 원이다. 자문료 50만 원을 영업권에 더하면 400만 원이 되어 비용을 자산으로 바꾼 오답이다. 같은 단위의 회수가능액이 1,200만 원, 장부가 1,300만 원이면 손상은 100만 원이고 이 100만 원은 되돌리지 않는다.

참고 자료

  • Donald Kieso, Jerry Weygandt, and Terry Warfield, Intermediate Accounting (IFRS Edition), impairment of non-current assets
  • 송인만·윤순석·최관·송민섭, 『K-IFRS 중급재무회계』(신영사), 공정가치 측정과 손상
  • Floyd Beams, Joseph Anthony, Bruce Bettinghaus, and Kenneth Smith, Advanced Accounting, business combinations and good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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