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챕터 11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거시경제학 — 국민소득의 측정과 항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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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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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GDP는 후생이 아니라 시장에서 잰 최종 생산이다

개론 7장이 정의를 고정했다면, 이 장은 항등식과 디플레이터를 성장 분해의 출발점으로 쓴다. 소비·투자 함수는 16–17장이다.

1. 세 면은 같은 circul이다

지출 접근
Y = C + I + G + (X-M)
G는 정부 소비·투자이지 이전지출이 아니다. I에는 재고 변동이 들어간다. 중간재는 최종재 가격에 이미 있다.

명목 1년차: 사과 10개×1,000원+배 5개×2,000원=20,000원. 2년차: 12×1,200+5×2,200=25,400원. 기준년 가격 실질 2년=12×1,000+5×2,000=22,000원. 성장 10%, 디플레이터 25,400/22,000×100≈115.5.

GDP가 다르게 처리하는 거래
거래GDP이유
신규 주택포함(I)그 기 생산
기존 주택 매매수수료만소유권 이전
수출X국내 생산
수입 소비C에 들었다가 M 차감국내 생산 아님
실업급여G 아님이전

2. CPI와 디플레이터는 바구니가 다르다

CPI는 고정 소비 바구니, 디플레이터는 국내 생산의 현재 구성이다. 수입 소비재는 CPI에 더 잘 잡힌다. 명목 성장 10%, 디플레이터 5%면 실질은 약 4.8%다. 110/1.05≈104.8.

잠재 GDP는 인플레를 가속하지 않는 생산 수준이다. 갭의 부호가 수요 충격인지 공급 충격인지는 12장·21장이 가른다.

확인문제

명목 GDP 100조 원→110조 원, 디플레이터 100→105. 실질 성장은 약 4.8%이지 10%가 아니다. 공무원 임금 10조 원은 G, 실업급여 10조 원은 G가 아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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