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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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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은행 신용과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거시경제학 — 은행은 승수의 계수이지 수동적 파이프가 아니다
13장의 (1+c)/(c+r+e)가 대차대조표에서 보이는 방식이다. 중앙은행이 산 자산이 본원이고, 은행이 대출을 늘려야 예금이 는다. 대출이 없으면 본원은 초과지준으로 앉는다.
1. 두 대차대조표
중앙은행: 자산(국채, 외환, 대출) = 본원(현금+지준). 은행: 자산(대출, 지준, 증권) = 예금+자본. 지준 비율이 r+e다.
본원에서 통화로
M = m(c,r,e)·H
본원 50조 원, m=4면 M=200조 원. e가 커져 m=2가 되면 같은 H에서 M=100조 원. 본원 확대≠신용 확대.
| 지점 | 증상 |
|---|---|
| 대출 수요 | 금리가 내려도 차입 안 함 |
| 은행 자본 | 규제비율, 손실 |
| 담보 가격 | 금융 가속, 위기 |
| 초과지준 이자 | 지준에 앉히려는 유인 |
신용 경로가 막히면 LM을 우측으로 민 것과 같은 화살표가 실물로 안 전달된다. 28장의 “풀었는데 안 돈다”의 공급 쪽 설명이다.
확인문제
본원 50조 원, 승수 4면 통화량 200조 원. 은행이 초과지준을 쌓아 승수가 2가 되면 같은 본원에서 통화는 100조 원이다. 본원을 두 배로 늘려 승수 2를 상쇄할 수는 있어도, 대출 수요가 없으면 또 e가 올라간다.
참고 자료
- 한국은행, 통화정책 운영체제
- N. Gregory Mankiw, Macroeconomics, ch. 4
- BIS, Basel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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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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