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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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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경기 변동: 수요 충격과 공급 충격
거시경제학 — 불황의 이름은 하나여도 충격의 부호는 둘이다
산출이 잠재 아래로 떨어졌다는 관측만으로는 처방이 안 나온다. AD가 왼쪽인지 AS가 왼쪽인지에 따라 물가가 같이 내려가는지 올라가는지가 갈린다.
1. 공분산이 식별의 힌트다
부호
\mathrm{Cov}(\Delta Y,\Delta P)>0 \ \text{수요 쪽},\quad <0 \ \text{공급 쪽}
단순 AD-AS의 식별 힌트다. 둘 다 움직이면 부호만으로 부족하다. 유가 20% 상승은 전형적 공급 충격이다.
수요 충격: 금융 경색, 재정 긴축, 수출 붕괴. 공급 충격: 에너지, 환율 전가, 생산성, 팬데믹 제약. RBC는 공급(기술) 충격을 주기 원인으로 강조하고, 수요 쪽 모형은 명목 경직을 강조한다. 30장.
| 원인 | 물가 | 1차 도구 |
|---|---|---|
| AD 좌측 | 같이 하락 | 수요 부양 |
| AS 좌측 | 상승(스태그) | 부양은 물가 비용, 공급 병목 해소 |
신경기변동론의 핵심은 충격이 아니라 전파다. 마찰, 금융 가속, 노동 매칭이 작은 충격을 크게 만든다. 31장의 유량이 그 한 경로다.
확인문제
유가 20% 상승은 산출↓물가↑이라 수요 충격과 물가 부호가 반대다. 같은 불황에 수요만 자극하면 물가 비용을 키운다. 산출이 2% 줄고 물가가 3% 오르는 조합을 AD 확장만으로 둘 다 고치지 못한다.
참고 자료
- N. Gregory Mankiw, Macroeconomics, ch. 10, 14
- Finn Kydland and Edward Prescott, “Time to Build and Aggregate Fluctuations,” Econometrica (1982)
- MIT OpenCourseWare, 14.02 Principles of Macro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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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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