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챕터 4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중급회계 — 자산 평가와 손상: 공정가치와 상각후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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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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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회계 — 장부금액은 산 가격이 아니라 측정 모형의 결과다

회계원리가 원가로 올렸다면, 중급은 그 원가를 끝까지 들고 갈지를 묻는다. 사용가치의 할인은 재무관리와 같은 식이고, 표시 위치는 회계 기준이 정한다.

1. 상각후원가와 공정가치는 같은 시가가 아니다

채무상품은 계약 현금이 원금과 이자뿐이고(SPPI) 수취 사업모형이면 상각후원가다. “만기까지 들고 갈 생각”만으로는 부족하다. 액면 1,000만 원·표시 5%·유효이자 8%인 채권을 900만 원에 샀다면 첫해 이자는 현금 50만 원, 수익 900 × 8% = 72만 원, 장부는 922만 원이다.

상각후원가 이자
이자수익 = 기초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
현금이자는 액면 × 표시이율이다. 두 숫자가 같아야 액면 취득이다. 공정가치는 측정일 유출가격이며 보유 의도가 아니다.

공정가치 변동이 곧 당기손익은 아니다. FVPL은 손익, 채무상품 FVOCI는 기타포괄손익(처분 때 재분류), 지분상품 FVOCI는 재분류하지 않는 선택이 있다. 재고는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쪽이지, 공정가치에서 처분원가를 뺀 값과 같은 말이 아니다.

2. 손상은 시가 하락이 아니라 회수가능액 미달이다

유형·무형은 징후가 있으면 장부와 회수가능액을 비교한다. 회수가능액은 처분원가 차감 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다. 장부 1,200만 원, 처분 순액 900만 원, 사용가치 1,000만 원이면 회수는 1,000만 원이고 손상은 200만 원이다. 900만 원으로 바로 깎지 않는다.

측정이 갈리는 자리
대상이후 측정손상 언어
상각후원가 금융자산유효이자 + 기대신용손실연체 확정 전이 아니라 기대손실
FVPL 금융자산공정가치, 손익별도 손상 모형이 아니라 평가손익
유형·무형원가모형 또는 재평가모형회수가능액, 필요하면 현금창출단위

내부창출 영업권은 자산이 아니다. 개발비는 요건을 모두 입증한 뒤 지출만 자산화하고, 그 전 비용은 되돌리지 않는다.

확인문제

장부 1,200만 원, 처분 순액 900만 원, 사용가치 1,000만 원이면 손상은 200만 원이다. 시가 900만 원만 보고 300만 원을 깎으면 사용가치를 버린 오답이다. 같은 900만 원 채권의 첫해 장부가 922만 원인 것은 시가가 올랐기 때문이 아니라 유효이자 상각 때문이다.

참고 자료

  • Donald Kieso, Jerry Weygandt, and Terry Warfield, Intermediate Accounting (IFRS Edition), financial assets and impairment
  • 송인만·윤순석·최관·송민섭, 『K-IFRS 중급재무회계』(신영사), 금융자산·유형자산·손상
  • Floyd Beams, Joseph Anthony, Bruce Bettinghaus, and Kenneth Smith, Advanced Accounting, investment carrying amounts after acqui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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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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