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챕터 5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중급회계 — 부채와 충당부채: 충당과 우발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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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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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회계 — 부채는 미래 지출이 아니라 현재 의무의 측정이다

갚을 돈의 목록이 아니다. 회계원리의 발생주의를 현재가치로 옮긴 자리다. 할인 자체는 재무관리와 같고, 무엇이 부채인지는 의무의 성격이 가른다.

1. 사채는 액면이 아니라 유효이자로 움직인다

최초 인식은 공정가치이며, FVPL이 아니면 발행원가를 뺀다. 이후 대부분은 상각후원가다. 액면 1,000만 원·표면 5%·시장 8%면 발행가 900만 원으로 단순화한다. 첫해 현금은 50만 원, 이자비용은 900 × 8% = 72만 원, 장부는 922만 원으로 오른다. 할증이면 장부는 액면을 향해 내린다.

사채 이자비용
이자비용 = 기초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
지급액은 액면 × 표면이율이다. 차액이 할인·할증 상각이다. 금융자산의 사업모형·SPPI를 부채에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자기신용 변동을 FVPL 지정 부채에서 가를 때, 회계불일치가 커지면 전부를 당기손익에 둔다. 이연법인세는 장부와 세무기준액의 일시적차이지, 세무상 결손금과 같은 말이 아니다.

2. 충당은 인식, 우발은 대개 주석이다

충당부채는 과거 사건으로 생긴 현재의무,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음,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 가능이 겹칠 때 인식한다. 제품보증 예상 80만 원은 부채다. 패소 가능성 40%인 소송은 보통 우발부채로 주석이고, 재무상태표에 올리지 않는다.

의무의 확실성이 가르는 표시
항목인식틀리는 읽기
충당부채부채·비용미래 계획·적립 의사만으로 세움
우발부채원칙은 주석가능성만 있어도 부채
우발자산거의 인식 없음승소 기대를 매출로 올림

종업원급여 중 확정급여는 확정급여채무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 공정가치를 뺀 순액이다. 재측정은 기타포괄손익이고 이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는다.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은 매각이 매우 높을 때 장부와 순공정가치 중 작은 쪽으로 재측정하고 감가상각을 멈춘다.

확인문제

발행가 900만 원·유효 8% 사채의 첫해 이자비용은 72만 원이다. 현금 50만 원만 비용으로 쓰면 할인 22만 원을 숨긴다. 같은 기 소송 패소 가능성이 40%면 72만 원을 충당으로 쌓지 않고 주석한다. 가능성이 높고 금액을 80만 원으로 추정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충당이다.

참고 자료

  • Donald Kieso, Jerry Weygandt, and Terry Warfield, Intermediate Accounting (IFRS Edition), liabilities and provisions
  • 송인만·윤순석·최관·송민섭, 『K-IFRS 중급재무회계』(신영사), 사채·충당부채·이연법인세
  • Floyd Beams, Joseph Anthony, Bruce Bettinghaus, and Kenneth Smith, Advanced Accounting, contingent items in combi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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