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챕터 6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중급회계 — 자본과 주당이익: 유통주식과 희석

O
Oiyo기여자
6/16

중급회계 — 자본은 잔여 몫이고, 주당이익은 그 몫을 주식 수로 나눈 값이다

자산에서 부채를 뺀 잔여가 자본이다. 회계원리의 등식을 원천별로 가른다. 주당이익은 가격이 아니다. 배수는 재무관리로 넘긴다.

1. 자기주식은 자산이 아니라 자본의 차감이다

자본금은 액면, 주식발행초과금은 액면 초과 납입, 이익잉여금은 유보 이익, 기타포괄손익누계는 아직 당기손익을 거치지 않은 평가다. 자기주식을 사면 현금이 줄고 자본이 줄어든다. 나중에 비싸게 팔아도 처분이익이 아니다. 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은 자본 내부 대체라 자본총계가 늘지 않고, 유상증자만 자산과 자본을 같이 늘린다.

자본 거래가 바꾸는 것
거래자본총계EPS 분모
유상증자증가발행일부터 가중
무상증자·주식분할불변비교기간 기초부터 소급
자기주식 취득감소보유 기간은 유통에서 제외

기타포괄손익은 재분류되는 항목(채무상품 FVOCI)과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재평가잉여금, 확정급여 재측정)을 가른다. 총포괄손익은 현금 증감이 아니다.

2. 기본주당이익은 유통, 희석주당이익은 잠재적 보통주다

기본주당이익
기본 EPS = 보통주 귀속 당기순이익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우선주배당은 분자에서 뺀다. 자기주식은 분모에서 뺀다. 4월 1일 유상 3만 주면 3만 × 9/12만 더한다.

당기순이익 1,200만 원, 우선주배당 200만 원, 가중평균 10만 주면 기본 EPS는 100원이다. 전환사채는 세후 이자를 분자에 더하고 전환 주식 수를 분모에 더한다. 옵션은 행사대금으로 평균 시가만큼 자기주식을 산다고 보는 자기주식법이다. 넣었더니 EPS가 오르거나 주당손실이 줄어들면 반희석이므로 제외한다.

표시 기준을 물을 때는 적용 연도를 먼저 본다. 손익 범주를 새로 정비한 기준과 그 전 표시 기준을 한 문제에 섞지 않는다.

확인문제

보통주 귀속 1,000만 원, 가중평균 10만 주면 기본 EPS는 100원이다. 4월 1일 유상 3만 주를 빼먹지 않으면 분모는 12.25만 주, EPS는 약 81.6원이다. 전환을 넣었더니 110원이 되면 그 잠재적 보통주는 희석이 아니므로 뺀다.

참고 자료

  • Donald Kieso, Jerry Weygandt, and Terry Warfield, Intermediate Accounting (IFRS Edition), equity and earnings per share
  • 송인만·윤순석·최관·송민섭, 『K-IFRS 중급재무회계』(신영사), 자본·주당이익
  • Floyd Beams, Joseph Anthony, Bruce Bettinghaus, and Kenneth Smith, Advanced Accounting, non-controlling share of earnings
O

Oiyo

편집부

OIYO 편집부는 경제·법률·생활·자기이해 주제를 1차 자료와 공개 통계로 검증해 정리합니다. 모든 글은 출처 표기와 정기 점검을 거쳐 실용성과 정확성을 함께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