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챕터 13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거시경제학 — 화폐 수요·공급과 승수 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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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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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중앙은행이 바꾸는 것은 본원이지 예금의 자동 배수가 아니다

개론 8장이 승수 상한을 보여 줬다면, 이 장은 누수와 운영 목표를 거시 모형에 넣는다. 은행 대차대조표는 29장, 화폐수요 함수는 27장이다.

1. 승수는 상한이다

지준율 r=10%, 현금비율 c=20%, 초과지준 e=0이면 승수는 (1+c)/(c+r+e)=1.2/0.3=4다. 본원 1조 원이 통화 4조 원이다. 단순 1/r=10이 아니다.

화폐승수
M/H = (1+c)/(c+r+e)
위기 때 e가 커지면 본원을 늘려도 M이 안 늘어난다. 2010년대 초과지준이 그 사례의 문법이다.

채권 액면 10,000원, 만기 1년 제로쿠폰, 금리 2%면 가격 ≈9,804원. 4%면 ≈9,615원. 금리↑와 채권 평가손은 같은 사건의 두 면이다.

2. 수량 목표에서 금리 목표로

운영 체제가 바꾸는 내생성
목표외생내생
본원·통화량H 또는 M단기 금리
정책금리단기 i본원(유동성 공급)

많은 중앙은행은 금리를 목표로 두고 유동성을 맞춘다. 교과서 1단계의 “H 외생→승수→M”은 금리 목표에서는 방향이 반대다.

유동성 함정에서 채권과 화폐가 거의 대체재가 되면 공개시장이 금리를 더 못 내린다. 14장 LM의 수평 구간이다.

확인문제

r=10%, c=20%, e=0이면 승수 4. 은행이 초과지준 10%를 쌓으면 분모 0.4, 승수 3이 아니라 (1.2)/0.4=3이다. 지준율만 5%로 낮춰도 e=5%면 승수는 다시 1.2/0.3=4 근처로 돌아간다. 제도와 실제 신용을 같은 숫자로 읽지 않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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