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챕터 18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거시경제학 — IS-LM 응용과 학파별 기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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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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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어느 정책이 강한지는 LM이 얼마나 가파른가다

14장이 화살표를 그렸다면, 이 장은 기울기의 극단이 학파 이름보다 먼저임을 고정한다. 30장이 가정을 다시 푼다.

1. 세 영역

LM 기울기와 정책
LM재정 ΔG통화 ΔM
수평(함정)승수에 가깝게 큼거의 0
우상향(중간)구축으로 약화금리↓·Y↑
수직(고전)구축 완전, Y≈0Y 효과 큼(물가 고정 시)

화폐수요의 금리 탄력이 무한대면 함정이다. 0이면 고전적 영역이다. “케인즈 vs 고전”은 이 탄성의 경험적 주장이다.

구축의 크기
\Delta Y = k(\Delta G + \Delta I(r))
ΔI가 음수라 순효과가 kΔG보다 작다. 중앙은행이 r을 고정하면 ΔI≈0.

세계 금리 상승은 개방경제에서 IS를 좌측으로 민다(자본유출·절하 경로는 국제금융). 폐쇄 IS-LM만으로 환율 처방을 쓰지 않는다.

2. 정책 혼합

불황+함정이면 재정이 1차. 인플레+완전고용 근처면 긴축 통화가 1차. 스태그플레이션은 이 그림의 물가 고정이 깨진 자리라 19장이 필요하다.

유동성 함정에서 채권 매입은 민간 포트폴리오만 바꿀 수 있다. 기대 경로(미래 금리 안내)가 남는 이유다.

확인문제

함정에서 LM이 수평이면 재정 승수는 폐쇄 소득-지출 승수에 가깝고, 통화 확장은 금리를 더 못 내린다. ‘어느 정책이 항상 강하다’는 학파 이름이 아니라 LM 기울기다. 금리가 2%p 내려갈 여지가 없으면 ΔM의 Y 경로는 닫힌다.

참고 자료

  • N. Gregory Mankiw, Macroeconomics, ch. 12
  • John Hicks, “Mr. Keynes and the ‘Classics’,” Econometrica (1937)
  • MIT OpenCourseWare, 14.02 Principles of Macro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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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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