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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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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IS-LM 응용과 학파별 기울기
거시경제학 — 어느 정책이 강한지는 LM이 얼마나 가파른가다
14장이 화살표를 그렸다면, 이 장은 기울기의 극단이 학파 이름보다 먼저임을 고정한다. 30장이 가정을 다시 푼다.
1. 세 영역
| LM | 재정 ΔG | 통화 ΔM |
|---|---|---|
| 수평(함정) | 승수에 가깝게 큼 | 거의 0 |
| 우상향(중간) | 구축으로 약화 | 금리↓·Y↑ |
| 수직(고전) | 구축 완전, Y≈0 | Y 효과 큼(물가 고정 시) |
화폐수요의 금리 탄력이 무한대면 함정이다. 0이면 고전적 영역이다. “케인즈 vs 고전”은 이 탄성의 경험적 주장이다.
구축의 크기
\Delta Y = k(\Delta G + \Delta I(r))
ΔI가 음수라 순효과가 kΔG보다 작다. 중앙은행이 r을 고정하면 ΔI≈0.
세계 금리 상승은 개방경제에서 IS를 좌측으로 민다(자본유출·절하 경로는 국제금융). 폐쇄 IS-LM만으로 환율 처방을 쓰지 않는다.
2. 정책 혼합
불황+함정이면 재정이 1차. 인플레+완전고용 근처면 긴축 통화가 1차. 스태그플레이션은 이 그림의 물가 고정이 깨진 자리라 19장이 필요하다.
유동성 함정에서 채권 매입은 민간 포트폴리오만 바꿀 수 있다. 기대 경로(미래 금리 안내)가 남는 이유다.
확인문제
함정에서 LM이 수평이면 재정 승수는 폐쇄 소득-지출 승수에 가깝고, 통화 확장은 금리를 더 못 내린다. ‘어느 정책이 항상 강하다’는 학파 이름이 아니라 LM 기울기다. 금리가 2%p 내려갈 여지가 없으면 ΔM의 Y 경로는 닫힌다.
참고 자료
- N. Gregory Mankiw, Macroeconomics, ch. 12
- John Hicks, “Mr. Keynes and the ‘Classics’,” Econometrica (1937)
- MIT OpenCourseWare, 14.02 Principles of Macro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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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OIYO 편집부는 경제·법률·생활·자기이해 주제를 1차 자료와 공개 통계로 검증해 정리합니다. 모든 글은 출처 표기와 정기 점검을 거쳐 실용성과 정확성을 함께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