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챕터 7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미시경제학 — 독점: 수량·가격·자중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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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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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경제학 — 독점은 수량을 고르고, 가격은 수요가 붙인다

경쟁기업은 P를 주어진 것으로 본다. 단독점점은 수요 전체를 상대하므로 한 대를 더 팔려면 기존 단위 가격도 낮춘다. 그래서 MR<P다.

1. 선형 수요의 MR은 두 배 기울기다

수요 P=120-Q이면 TR=120Q-Q^2, MR=120-2Q. MC=40이면 120-2Q=40, Q=40, P=80원. 같은 수요·비용의 경쟁은 P=MC=40원, Q=80.

자중손실 (직선)
DWL \approx \tfrac{1}{2}(P_m-MC)(Q_c-Q_m)
이 숫자에서 0.5×40×40=800원. 이전된 소비자잉여는 자중손실이 아니다. 누가 가져가느냐와 사라지느냐를 가른다.

수요 P=100-Q, MC=20이면 독점 MR=100-2Q=20, Q=40, P=60원. 경쟁 Q=80. DWL=0.5×40×40=800원.

2. 가격차별은 재판매를 막을 수 있을 때다

차별의 세 급
하는 일효율
1급(완전)지불의사마다 다른 가격수량→경쟁, 잉여는 독점이 흡수
2급수량·버전으로 자기선별정보 비대칭 계약
3급그룹 탄력성이 다를 때탄력 시장 가격↓

독점의 레버리지 조건 MR=P(1+1/ε)에서 |ε|=1이면 MR=0이다. 비탄력 구간에서 생산하는 이윤 극대화 독점은 없다. 그 구간에서는 가격을 올려 탄력 구간으로 올라간다.

확인문제

수요 P=120-Q, MC=20. 독점 Q는 120-2Q=20, Q=50, P=70원. 경쟁 Q=100. DWL=0.5×50×50=1,250원. P>MC가 이윤의 정의가 아니라 자중손실의 원천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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