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챕터 24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거시경제학 — 안정화 정책의 트레이드오프

O
Oiyo기여자
24/41

거시경제학 — 한 금리로 인플레와 갭을 동시에 원하는 점에 못 둘 수 있다

틴버겐: 독립 목표가 n개면 독립 도구도 n개. 정책금리 하나에 물가·고용·환율을 모두 걸면 남는다. 21장의 충격 식별이 먼저다.

1. 충격 유형이 도구를 고른다

인플레 2% 목표 아래에서 실업이 자연실업보다 높고 물가가 같이 내려가면 수요 부족이다. 금리 인하가 1차. 공급 충격이면 같은 인하가 π^e를 올려 비용을 키운다.

손실 함수 (스케치)
L = (\pi-\pi^*)^2 + \lambda(y-y^*)^2
λ가 클수록 갭을 더 싫어한다. 공급 충격에서 λ>0이면 인플레를 목표에 바로 못 돌린다. 그 트레이드오프가 정책이다.
준칙 vs 재량
이득비용
준칙기대 앵커, 일관성이례 충격에 둔함
재량유연성시간 비일관, 인플레 편향

키들랜드–프레스콧: 오늘 “낮게 약속”하고 내일 놀라면 이득. 사람들이 그것을 알면 약속이 안 믿긴다. 독립 중앙은행·타깃은 그 약속을 묶어 주는 장치다.

시차: 인식·결정·효과. 너무 적극적인 미세조정은 파동을 키울 수 있다. 그것이 준칙 주장의 한 경험적 근거다.

확인문제

인플레 2% 목표 아래 실업이 자연율보다 높고 물가가 내려가면 금리 인하가 1차. 공급 충격이면 같은 인하가 기대 인플레를 올려 비용이 커진다. 도구 하나에 목표 둘이다. λ를 숨기면 답이 하나인 척하게 된다.

참고 자료

  • Finn Kydland and Edward Prescott, “Rules Rather than Discretion,” JPE (1977)
  • 한국은행, 통화정책 운영체제
  • N. Gregory Mankiw, Macroeconomics, ch. 15
O

Oiyo

편집부

OIYO 편집부는 경제·법률·생활·자기이해 주제를 1차 자료와 공개 통계로 검증해 정리합니다. 모든 글은 출처 표기와 정기 점검을 거쳐 실용성과 정확성을 함께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