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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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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안정화 정책의 트레이드오프
거시경제학 — 한 금리로 인플레와 갭을 동시에 원하는 점에 못 둘 수 있다
틴버겐: 독립 목표가 n개면 독립 도구도 n개. 정책금리 하나에 물가·고용·환율을 모두 걸면 남는다. 21장의 충격 식별이 먼저다.
1. 충격 유형이 도구를 고른다
인플레 2% 목표 아래에서 실업이 자연실업보다 높고 물가가 같이 내려가면 수요 부족이다. 금리 인하가 1차. 공급 충격이면 같은 인하가 π^e를 올려 비용을 키운다.
손실 함수 (스케치)
L = (\pi-\pi^*)^2 + \lambda(y-y^*)^2
λ가 클수록 갭을 더 싫어한다. 공급 충격에서 λ>0이면 인플레를 목표에 바로 못 돌린다. 그 트레이드오프가 정책이다.
| 이득 | 비용 | |
|---|---|---|
| 준칙 | 기대 앵커, 일관성 | 이례 충격에 둔함 |
| 재량 | 유연성 | 시간 비일관, 인플레 편향 |
키들랜드–프레스콧: 오늘 “낮게 약속”하고 내일 놀라면 이득. 사람들이 그것을 알면 약속이 안 믿긴다. 독립 중앙은행·타깃은 그 약속을 묶어 주는 장치다.
시차: 인식·결정·효과. 너무 적극적인 미세조정은 파동을 키울 수 있다. 그것이 준칙 주장의 한 경험적 근거다.
확인문제
인플레 2% 목표 아래 실업이 자연율보다 높고 물가가 내려가면 금리 인하가 1차. 공급 충격이면 같은 인하가 기대 인플레를 올려 비용이 커진다. 도구 하나에 목표 둘이다. λ를 숨기면 답이 하나인 척하게 된다.
참고 자료
- Finn Kydland and Edward Prescott, “Rules Rather than Discretion,” JPE (1977)
- 한국은행, 통화정책 운영체제
- N. Gregory Mankiw, Macroeconomics, ch.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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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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