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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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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인플레이션의 비용과 예상
거시경제학 — 인플레의 해악은 수준보다 예상 오차와 분산에 있다
12장이 변화율을 정의했다. 이 장은 그 변화율이 계약에 들어가 있었는지를 가른다. 시뇨리지는 인플레 세금의 회계다.
1. 예상된 vs 예상 밖
예상된 인플레 3%는 명목 임금·금리에 들어가 재분배가 작다. 구두창(현금 관리), 메뉴(가격 개정), 세금 왜곡(비지수화)은 남는다. 예상 밖 7%는 채권자→채무자, 명목 계약의 노동자→기업.
시뇨리지 (스케치)
\frac{\Delta M}{P} \approx \pi·\frac{M}{P}
실질잔고에 인플레율을 곱한 값에 가깝다. 하이퍼인플레에서는 사람들이 M/P를 줄여 세원이 무너진다.
| 층 | 예상되면 | 예상 밖이면 |
|---|---|---|
| 재분배 | 작다 | 크다 |
| 구두창·메뉴 | 남는다 | 남는다 |
| 상대가격 교란 | 작을 수 있다 | 분산이 키움 |
상대가격이 자주 바뀌면 정보가 오염된다. 2% 타깃은 그 분산과 디플레 위험을 피하려는 운영이지, 0이 최적이라는 이론의 부정만은 아니다.
확인문제
예상된 인플레 3%는 명목 계약에 들어가 재분배가 작다. 예상 밖 7%는 채권자에게서 채무자로 부를 옮긴다. ‘인플레=항상 세금’은 예상 여부와 계약 경직에 달렸다. 그 4%p 오차가 재분배의 크기다.
참고 자료
- N. Gregory Mankiw, Macroeconomics, ch. 6
- 한국은행, 통화정책 운영체제
- Milton Friedman, “The Role of Monetary Policy,” AER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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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OIYO 편집부는 경제·법률·생활·자기이해 주제를 1차 자료와 공개 통계로 검증해 정리합니다. 모든 글은 출처 표기와 정기 점검을 거쳐 실용성과 정확성을 함께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