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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감사 — 감사의견·중요성과 내부통제
회계감사 — 재무제표는 경영자가 작성한 주장이고, 감사는 그 주장을 그대로 받지 않는다
세무조정은 세무회계의 과세소득 질문이다. 이 장은 외부 이용자가 왜 회사 숫자를 액면 그대로 못 쓰는지, 그리고 감사인이 무엇을 남기는지다. 의견 유형을 시험 보기 순서로 외우지 않는다.
1. 작성자와 이용자의 이해는 같지 않다
매출 5,000만 원 장부는 경영자의 인식·추정·분류가 이미 들어 있다. 외상 회수 가능성, 재고의 순실현가능가치, 충당 시점 모두 선택이 있다. 이용자는 그 선택에 자본을 맡긴다. 감사는 적용 기준에 따른 중요 왜곡이 없다는 합리적 확신을 구하고 의견으로 옮긴다. 모든 부정을 찾아낸다는 보증이 아니다.
감사위험 모형
감사위험 ≈ 고유위험 × 통제위험 × 발견위험
계획용 분해다. 세 위험을 곱해 실측 확률을 얻었다는 뜻이 아니다. 표본과 내부통제 한계가 발견위험을 0으로 두지 않는다.
2. 중요성과 내부통제가 ‘전부 확인’을 대체한다
중요성은 이용자 판단을 바꿀 수 있는 크기와 성격이다. 매출 5,000만 원에서 사무용품 50만 원 누락과, 특수관계자 매출 50만 원 은폐는 같은 50만 원이 아니다. 성격이 판단을 바꾸면 금액이 작아도 중요하다.
| 의견 | 남는 말 | 오독 |
|---|---|---|
| 적정(무한정) | 중요 왜곡을 발견하지 못했다 | 미래 수익·부정 없음의 보증 |
| 한정 | 범위 제한 또는 기준 이탈이 중요하나 전체는 아님 | 부정보다 ‘조금 나은 점수’ |
| 부적정 | 왜곡이 전반적이다 | 세무 추징 금액 |
| 의견거절 | 확신을 얻을 증거가 없다 | 부적정과 같은 등급 |
내부통제는 그 숫자가 만들어지는 절차다. 한 사람이 승인·기록·현금을 겸하면 잘못이 장부에 남기 쉽다. 통제가 있어도 공모와 경영자 무시는 남는다.
확인문제
매출 5,000만 원 장부에서 50만 원 사무용품 누락을 발견했다. 중요성을 200만 원으로 계획했다면 금액만으로 전체 의견이 뒤집히지 않을 수 있다. 같은 50만 원이 특수관계 은폐면 성격이 중요할 수 있다. ‘적정’을 부정 없음으로 읽지 않는다.
참고 자료
- Alvin Arens, Randal Elder, and Mark Beasley, Auditing and Assurance Services
- IAASB, International Standard on Auditing 200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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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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