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챕터 6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관리회계 — 재고와 CVP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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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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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회계 — 재고가 늘면 이익이 좋아 보이는 이유는 판매가 아니라 고정비 이동이다

개별·종합원가, FIFO 수량 계산은 원가회계다. 손익분기 공식은 원가 8장, 믹스·제약은 2장이다. 이 장은 관리자가 재고와 공헌을 같은 화면에 두는 입문이다.

1. 공헌은 판매 한 단위가 고정비를 깎는 액수다

가격 10만 원, 단위 변동 6만 원, 월 고정 400만 원. 한 개를 더 팔면 4만 원이 고정비 회수에 보탠다. 관리 질문은 ‘총원가 대비 마진’이 아니라 판매량이 바뀌면 무엇이 같이 바뀌는가다.

변동원가 영업이익
영업이익 = (가격 − 단위변동) × 판매량 − 기간고정비
이 식에서 생산량은 없다. 만든 개수가 아니라 판 개수가 이익을 움직인다.

2. 흡수원가는 고정제조비를 재고에 심는다

같은 달 판매 80개, 생산 100개, 단위 변동 6만 원, 고정제조 400만 원, 고정판매 0. 변동원가계산 이익은 80×4만 − 400만 = −80만 원이다. 흡수원가는 고정제조 400만 원을 100개에 나눠 4만 원/개를 재고 20개에 80만 원 남긴다. 이익은 0으로 올라 보인다.

판매 80개로 이익이 갈라지는 이유
계산재고에 남은 고정제조영업이익
변동원가0−80만 원
흡수원가20개 × 4만 원 = 80만 원0원

다음 달에 재고를 팔면 그 80만 원이 비용으로 돌아온다. 생산을 늘려 재고를 쌓는 결정은 단기 이익을 꾸밀 수 있지만, 현금과 공헌은 판매를 따라간다.

확인문제

판매 80개·생산 100개, 단위공헌 4만 원, 고정제조 400만 원이면 변동원가 이익은 −80만 원이다. 흡수원가는 재고 20개에 고정제조 80만 원을 남겨 이익 0원이다. 20개를 더 만들었다고 사업을 성공으로 쓰지 않는다.

참고 자료

  • Charles Horngren, Srikant Datar, and Madhav Rajan, Cost Accounting: A Managerial Emphasis, variable costing and CVP chapters
  • Ray Garrison, Eric Noreen, and Peter Brewer, Managerial Accou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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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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