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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회계 — 원가예산과 차이
관리회계 — 실제가 예산보다 크다고 곧바로 비효율이 아니다
책임중심점은 1장이다. 이 장은 그 책임을 변동예산으로 잰다. 원가계산 시스템의 표준 설정 세부는 원가회계로 넘긴다.
1. 고정예산은 계획 조업도에 못 박힌다
계획 1,000개, 단위 변동표준 2만 원, 고정비 500만 원. 고정예산 원가는 2,500만 원이다. 실제 생산 1,200개, 실제 변동원가 2,520만 원, 고정비 500만 원이면 실제 3,020만 원. 총차이는 520만 원 불리해 보인다. 200개를 더 만들었는데 변동비가 늘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 일이다.
변동예산
변동예산 = 실제조업도 × 단위변동표준 + 고정예산
1,200개라면 변동 2,400만 원 + 고정 500만 원 = 2,900만 원. 이 줄과 실제를 비교해야 통제 이야기다.
2. 차이를 조업도와 통제로 가른다
| 차이 | 계산 | 읽는 법 |
|---|---|---|
| 고정예산차이 | 3,020 − 2,500 = 520만 원 불리 | 아직 원인 미분리 |
| 조업도 효과 | 2,900 − 2,500 = 400만 원 | 200개를 더 만든 허용분 |
| 통제가능차이 | 3,020 − 2,900 = 120만 원 불리 | 실제 조업도 대비 초과 |
120만 원은 가격과 능률로 한 번 더 쪼갠다. 실제 투입이 표준허용보다 많으면 능률, 단가가 표준보다 높으면 가격이다. 구매 책임과 현장 책임을 한 줄의 ‘예산 초과’로 묶지 않는다.
판매량 차이도 같은 칼이다. 판 개수가 계획과 다른 효과와, 판 개수 대비 원가 통제를 한 보고서에 섞지 않는다.
확인문제
계획 1,000개·실제 1,200개, 변동표준 2만 원/개, 실제 변동 2,520만 원이다. 변동예산 변동분은 2,400만 원, 통제가능차이는 120만 원 불리다. 고정예산 대비 520만 원 초과를 현장 비효율로 쓰지 않는다.
참고 자료
- Charles Horngren, Srikant Datar, and Madhav Rajan, Cost Accounting: A Managerial Emphasis, flexible-budget and variance chapters
- Ray Garrison, Eric Noreen, and Peter Brewer, Managerial Accou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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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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