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챕터 5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회계원리 — 유형자산 감가상각과 배분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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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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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원리 — 감가상각은 현금을 또 내는 일이 아니다

1장에서 현금 300만 원으로 산 장비는 6장의 투자 유출이다. 이번 장은 그 원가를 쓰는 기간에 비용으로 나눌지다. 회수가능액과 손상차손은 중급회계다.

1. 정액은 속도의 한 선택이다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원의 정액법을 학습용으로 둔다. 토지는 이 장부에 없다. 토지는 일반적으로 상각하지 않지만, 없다고 해서 장비 상각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사용기간이 제한된 토지는 예외를 검토한다.

정액법
연간 상각비 = (취득원가 − 잔존가치) ÷ 내용연수
(300 − 0) ÷ 5 = 60만 원. 1년 후 감가상각누계 60, 장부금액 240만 원.

한 달만 균등하면 5만 원이다. 1장 이익 400만 원에 넣으면 395만 원. 현금은 살 때 이미 나갔으므로 영업현금 100만 원은 그대로다. 간접법은 줄어든 이익 5만 원을 다시 더해 같은 100만 원에 도달한다.

같은 300만 원, 다른 1년차
방법1년차 비용남는 장부
정액법60만 원240만 원
정률 40% (학습 가정)120만 원180만 원

정률이 더 맞다가 아니라 배분 속도가 다르다. 세무상각을 이 장부에 적용한 것은 아니다.

2. 수선과 처분은 원가 300과 다른 거래다

같은 성능의 부품 교체 10만 원은 그 달 비용, 내용연수를 늘리는 개조 80만 원은 원가에 더하는 쪽을 검토한다. 금액 크기만으로 가르지 않는다. 처분손익은 처분대가 − 처분일 장부금액이다. 장부 240만 원인 장비를 250만 원에 팔면 이익 10만 원, 200만 원에 팔면 손실 40만 원이다. 취득원가 300과 받은 현금을 바로 빼지 않는다.

확인문제

정액 1년이 지나면 장비 장부는 240만 원이다. 감가상각비 60만 원 때문에 현금이 추가로 줄지는 않는다. 현금 300만 원은 취득 달에 이미 나갔다.

참고 자료

  • Donald Kieso, Jerry Weygandt, and Terry Warfield, Intermediate Accounting, ch. 11
  • 한국회계기준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6호(유형자산)』
  • IASB, Conceptual Framework for Financial Reporting (기준 목록의 개념체계)
  • IASB, IAS 16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IAS 16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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