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챕터 10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재무제표분석 — 비율로 등식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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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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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분석 — 비율은 새 정보가 아니라 등식을 다른 분모로 나눈 값이다

4축의 이름은 2장이다. 이 장은 그 비율이 자산 = 부채 + 자본에서 어떻게 나오는지다. 중급회계의 인식 분개는 여기 다시 풀지 않는다.

1. 등식이 먼저다

자산 1,000만 원, 부채 600만 원, 자본 400만 원, 매출 2,000만 원, 이익 200만 원. 자산이 부채와 자본의 합과 같지 않으면 비율을 만들기 전에 장부가 틀린 것이다.

등식에서 나온 ROA
ROA = 이익률 × 자산회전 = (이익/매출) × (매출/자산)
10% × 2배 = 20%. 같은 200만 원을 매출로 나누느냐 자산으로 나누느냐의 차이다.

ROE는 그 20%에 자산/자본 2.5배를 곱한 50%다. 세 분수를 곱하면 이익/자본이 된다. 항등식이지 우량 판정이 아니다.

2. 분모를 바꾸면 이야기가 바뀐다

같은 200만 원
비율분모이 장부
순이익률매출 2,000만 원10%
ROA자산 1,000만 원20%
ROE자본 400만 원50%
부채비율자본 400만 원150%

유동비율은 만기가 있는 유동 항목끼리만 나눈다. 만기를 밝히지 않은 부채를 유동으로 가정하지 않는다. 이자가 없으면 이자보상을 만들지 않고, 주가가 없으면 PER을 만들지 않는다.

감가를 빼 둔 이익 200만 원은 고정된 체질이 아니다. 설비 상각이 들어가면 이익·자산·자본이 같이 움직이고 비율도 움직인다.

확인문제

자산 1,000만 원 = 부채 600 + 자본 400, 이익 200만 원이면 ROA 20%·ROE 50%다. 이익 200만 원에 12를 곱한 2,400만 원을 연간 이익으로 나누지 않는다. 레버리지 2.5배가 없는 ROE 50%는 성립하지 않는다.

참고 자료

  • Stephen Penman, Financial Statement Analysis and Security Valuation
  • Krishna Palepu, Paul Healy, and Erik Peek, Business Analysis and 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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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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