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챕터 33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거시경제학 — 성장 모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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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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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성장 논쟁은 저축이 수준을 바꾸는지 성장률을 바꾸는지다

22–23장을 한 표에 올려 취업 준비에서 묻는 “왜 어떤 나라는 수렴하고 어떤 나라는 안 하나”에 답한다. 제도·지리는 이 모형의 밖에서 A를 움직인다.

1. 세 모형의 함의

저축 s가 하는 일
모형y*1인당 성장률수렴
솔로우이동외생 A조건부
인적자본 확장더 큰 이동전이만 길다조건부
AK정상상태 없음s가 g를 바꿈약함
성장 회계
\Delta Y/Y = \alpha \Delta K/K + (1-\alpha)\Delta L/L + TFP
TFP는 잔차다. 60%라는 숫자는 ‘설명 못 한 몫’이지 연구 지출의 인과 효과가 아니다.

조건부 수렴이 자료에 있으면 솔로우형. 성장률이 투자 비율과 영구히 같이 움직이면 내생형에 가깝다. 전후 동아시아는 높은 s와 빠른 전이(수준 따라잡기)로 읽는 편이 솔로우와 잘 붙는다. 선두의 장기 성장은 A다.

황금률: 솔로우에서 s를 너무 높이면 정상 소비가 줄어든다. AK에서는 s를 높이는 것이 성장률이라 트레이드오프의 모양이 다르다. 정책 문장에 모형 이름을 붙여야 한다.

확인문제

솔로우 잔차가 성장의 60%라는 분해는 측정이지 인과 설명이 아니다. 내생적 성장은 그 잔차를 연구·인적자본으로 모형화한다. 숫자를 기술 진보의 증명이라 부르지 않는다. 저축률이 y*만 바꾸는지 g를 바꾸는지가 모형 선택이다.

참고 자료

  • Robert Solow, “Technical Change and the Aggregate Production Function,” REStat (1957)
  • N. Gregory Mankiw, David Romer and David Weil, “A Contribution to the Empirics of Economic Growth,” QJE (1992)
  • Paul Romer, “Endogenous Technological Change,” JPE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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