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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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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화폐수요와 이자율
거시경제학 — 이자율은 화폐를 들고 있는 기회비용이다
13장이 공급(승수)이었다면, 이 장은 수요다. 케인즈의 유동성 선호는 거래·예비·투기 동기로 나뉜다. 바움올-토빈은 거래 수요를 재고 모형으로 푼다.
1. L(Y,r)
Y가 오르면 거래에 필요한 잔고가 늘어 L↑. r이 오르면 화폐를 들고 있는 기회비용이 커져 L↓. 그래서 LM이 우상향이다.
수량방정식
MV=PY
명목 GDP 100조 원, 통화 20조 원이면 V=5. 통화가 24조 원이고 V가 그대로면 PY=120조 원. Y 고정이면 물가 20%.
V가 안정이면 수량설. V가 r의 함수면 케인즈. 함정에서는 r이 바닥이라 사람들이 화폐와 채권을 거의 같이 보고 L의 금리 탄력이 무한대에 가깝다.
| 동기 | 스케일 | 금리 |
|---|---|---|
| 거래 | Y, 제도(카드) | 바움올: √(r) |
| 예비 | 불확실성 | 약함 |
| 자산(투기) | 포트폴리오 | 강함, 함정의 자리 |
토빈의 자산 수요는 위험과 수익의 트레이드오프다. 금융경제학 2장의 SDF와 만난다. 거시 LM은 그 한 자산(화폐 vs 채권)으로 압축한 것이다.
확인문제
명목 GDP 100조 원, 통화 20조 원, V=5. 통화가 24조 원으로 늘고 V가 그대로면 PY=120조 원. 산출이 고정이면 물가만 20% 오른다. V가 4로 떨어지면 PY는 96조 원으로 오히려 줄어 보일 수 있다.
참고 자료
- John Maynard Keynes, The General Theory, ch. 13–15
- N. Gregory Mankiw, Macroeconomics, ch. 4, 11
- 한국은행, 통화정책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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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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