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챕터 12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기업윤리 — CSR·ESG와 이해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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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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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윤리 — 주주 이익과 이해관계자 균형은 같은 목표의 다른 이름이 아니다

원론이 이해관계자 요구가 동시에 최대화되지 않는다고 열어 두었다. 이 장은 그 충돌을 윤리의 언어로 닫는다. 기업가치 극대화·자본비용은 재무관리 목표 장의 도구다.

1. 주주와 이해관계자는 손실을 어디에 넣느냐가 다르다

프리드먼: 법 안에서 이윤. 프리먼: 영향을 주고받는 주체를 수단만이 아니라 목적으로 본다. 안전 교육 5억 원을 깎아 영업이익률이 6%에서 7%가 되면 올해 주주 숫자는 맞다. 이듬해 사고로 배상 40억 원이 나오면 그 5억 원은 비용 이전이었다.

한 결정, 두 장부
관점올해 5억 원빠지기 쉬운 것
주주(단기)이익 +5억 원사고·신뢰·규제
이해관계자노동자 위험 증가배상 40억 원

둘을 ‘장기적으로는 같다’로 합치면 숙제가 사라진다. 같을 수도 있으나, 같음을 가정하고 시작하면 윤리 문제가 재무 시나리오로 증발한다.

2. 피라미드는 올라가는 계단이 아니다

Carroll의 경제-법률-윤리-자선은 네 책임을 같이 보라는 수업 모형이다. 자선 3억 원을 적고 폐수 배출이 법을 넘으면 층이 뒤집힌 것이다. 경제적 책임은 ‘이번 분기 EPS 최대’가 아니다. 자선이 윤리의 대체재가 되지도 않는다.

3. ESG 공시는 윤리 판단이 아니다

80쪽 보고서의 등급이 올라도 재해율 1.2%가 그대로면 측정·공시가 움직인 것이지 현장이 움직인 것이 아니다. 공시는 투자자·규제에 설명을 대는 장치다. 점수가 없을 때의 결정이 윤리다.

공시와 윤리
ESG 공시 점수 ≠ 윤리 판단
기부 3억 원을 보고서에 올려도 배상 40억 원짜리 위험을 남기면 과제가 남은 것이다.

확인문제

안전 예산 5억 원을 줄여 영업이익률이 6%에서 7%가 됐다. 이듬해 배상 40억 원. 단기 주주 이익은 맞았고 이해관계자 손실은 빠졌다. ESG 보고서에 기부 3억 원을 적었다고 판단이 복구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 Archie B. Carroll, “The Pyramid of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Business Horizons (1991): DOI
  • R. Edward Freeman, Strategic Management: A Stakeholder Approach: D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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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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