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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관리 — 제품·수명주기·브랜드
마케팅관리 — 제품은 편익의 묶음이고 PLC는 사후 라벨이다
핵심 편익·실체·확장은 고객이 사는 층이다. 확장을 보증 쿠폰으로만 채우면 핵심이 빈 제품을 포장하는 일이다. 가격 공식은 다음 장이다.
1. PLC는 예측기가 아니다
도입·성장·성숙·쇠퇴는 매출 곡선을 본 뒤 붙이는 이름에 가깝다. 성숙이라고 적었다고 내년이 쇠퇴가 되지 않는다. 가상의 생활가전: 매출 정점 1.2억 원, 광고를 1,200만 원에서 1,800만 원으로 올려 점유 18%에서 19%가 되어도 기여이익이 줄면 투자가 아니라 수확 지연이다.
스키밍과 침투는 도입 속도 대 마진의 가격 선택이다. 단계 이름이 가격을 강제하지 않는다.
2. 브랜드 자산은 인지도가 아니다
| 층 | 하는 일 | 착각 |
|---|---|---|
| 인지도 | 고려 집합에 들어온다 | 알리면 산다 |
| 연상 | 의미를 붙인다 | 노출이면 연상이다 |
| 지각 품질 | 가격을 버티게 한다 | 스펙 = 지각 |
| 충성 | 재구매·구전 비용이 낮다 | 포인트 = 충성 |
브랜드 프리미엄
프리미엄 = 브랜드 가격 - 동등 기능 무브랜드 가격
브랜드 2.4만 원, 무브랜드 1.8만 원이면 프리미엄 6,000원. 저가 확장은 이 6,000원을 먼저 깎을 수 있다.
라인 확장은 같은 범주, 브랜드 확장은 다른 범주. 확장은 인지도 공짜가 아니라 연상의 이동이다. 이동이 안 맞으면 본 브랜드가 희석된다.
확인문제
브랜드 2.4만 원과 무브랜드 1.8만 원의 차이 6,000원, 연 5,000개면 프리미엄 매출 3,000만 원이다. 저가 확장 1.5만 원이 그중 1,000개를 잠식하면 프리미엄 손실은 900만 원이다. 확장 매출만 보고 성공이라고 쓰지 않는다.
참고 자료
- David Aaker, Managing Brand Equity
- Philip Kotler and Kevin Lane Keller, Marketing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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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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