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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관리 — 자주 틀리는 적용
마케팅관리 — 점유율은 수익이 아니고 4P는 전략이 아니다
앞 장의 도구를 오답 목록으로 다시 외우지 않는다. 실무에서 깨지는 지점은 가정 하나를 숨긴 채 지표를 목표로 올리는 일이다.
1. 점유는 공헌이 아니다
가상의 SKU: 가격 2만 원, 기여 8,000원, 판매 1만 개, 공헌 8,000만 원, 점유 12%. 점유 18%를 위해 가격을 1.6만 원으로 내려 기여 4,000원, 판매 1.5만 개면 공헌 6,000만 원이다. 점유는 올랐고 공헌은 줄었다. 점유는 선택수요의 몫이지 이익이 아니다.
점유가 숨기는 것
공헌 = 판매 수량 × (가격 - 변동비)
점유 증가가 공헌을 올리려면 기여 폭이 버텨야 한다. 기여가 반이면 수량은 두 배가 되어야 본전이다.
2. 4P는 STP 없는 도구 상자다
세분·표적·포지션이 없으면 4P는 할 수 있는 일의 목록이다. 모든 매체와 채널을 동시에 여는 것은 통합이 아니라 분산이다. PLC 성숙 = 이익 최대, 원가 = 가격, 서비스 = 4P로 충분, 유지율 5% = 이익 급증은 같은 종류의 단축이다.
| 단정 | 숨긴 가정 | 깨지면 |
|---|---|---|
| 점유 = 수익 | 기여 폭이 버틴다 | 가격 전쟁 |
| 4P면 충분 | 표적·포지션이 있다 | 부서가 다른 고객을 판다 |
| 성숙 = 이익 최대 | 경쟁 비용이 안 오른다 | 매출 정점에 이익 하락 |
| 유지 5%의 법칙 | 마진·이탈 원인이 같다 | CLV 식이 다른 답을 냄 |
확인문제
점유 12%에서 18%, 공헌 8,000만 원에서 6,000만 원이다. 점유 6%포인트 상승을 성공이라고 쓰지 않는다. 기여가 8,000원에서 4,000원으로 반이면, 본전 수량은 1만 개의 2배인 2만 개다. 1.5만 개로는 부족하다.
참고 자료
- Philip Kotler and Kevin Lane Keller, Marketing Management
- David Aaker, Managing Brand Equ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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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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