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챕터 12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거시경제학 — 인플레이션과 실업의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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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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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물가와 실업은 한 곡선이 아니라 측정부터 다른 변수다

인플레는 물가 수준이 아니라 변화율이다. 실업률은 비노동력을 분모에서 뺀 비율이다. 둘을 트레이드오프로 묶는 필립스는 20장 기대가 붙어야 완성된다.

1. 인플레율과 실질 변수

CPI 110→120이면 인플레율 (120-110)/110≈9.1%. 명목 임금이 5% 오르면 실질 임금은 약 3.8% 하락이다. 1.05/1.091-1≈-3.8%.

피셔 식 (근사)
i \approx r + \pi^e
명목 금리 i, 실질 r, 기대 인플레. 예상된 인플레는 계약에 들어가 재분배가 작다. 예상 밖 인플레는 채권자→채무자.

핵심 인플레(식료·에너지 제외)는 일시 충격을 걸러 보려는 시도이지, “진짜 인플레”의 정의가 아니다.

2. 실업의 분모

실업률 = 구직자 / 경제활동인구. 구직을 포기하면 분자·분모가 같이 줄어 실업률이 낮아 보일 수 있다. 고용률(취업/생산가능인구)이 그 착시를 보완한다.

같은 노동시장, 다른 지표
지표분모속는 자리
실업률경제활동인구실망 실업이 분모 밖으로
고용률생산가능인구인구 구조
참업률생산가능인구경기와 추세가 섞임

마찰적·구조적·순환적 실업을 한 처방으로 묶지 않는다. 유량 분석은 31장이다.

확인문제

CPI 120, 전년 110이면 인플레 9.1%. 명목 임금 +5%면 실질 임금은 약 3.8% 하락이다. “물가가 120이니 인플레 20%”는 수준과 변화율을 섞은 오답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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