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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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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기대: 적응에서 합리적 기대까지
거시경제학 — 기대가 변하면 같은 실업률의 인플레가 다른 숫자가 된다
12장의 단기 필립스는 π=π^e-β(u-u*)가 빠지면 불완전하다. 기대를 빼면 정책이 실업을 영구히 낮출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1. 기대 인플레의 이동
π^e가 2%에서 5%로 바뀌면 단기 필립스가 위로 이동해, 같은 실업에서 인플레가 3%p 높다. 적응 기대는 과거 오차를 천천히 고친다. 합리적 기대는 모형의 예측을 바로 넣는다.
기대 부가 필립스
\pi = \pi^e - \beta(u-u^*) + \text{공급충격}
u=u*이면 π=π^e. 장기 수직. 가속 인플레 없이 실업을 u* 아래로 유지할 수 없다.
정책 무력성(루카스): 예상된 통화는 가격만 바꾸고 산출을 못 바꾼다. 필요 가정은 가격 신축, 합리적 기대, 정책 규칙이 알려짐이다. 한 가지만 빠져도 단기 비중립이 남는다.
| 형성 | 정책 함의 | 깨지는 때 |
|---|---|---|
| 정적(π^e 고정) | 단기 트레이드오프 | 학습 |
| 적응 | 시차를 둔 이동 | 체제 전환 |
| 합리적 | 예상된 정책 중립 | 마찰, 정보 비용 |
인플레 타깃이 믿기면 π^e가 앵커되어 수요 충격의 물가 전달이 작아진다. 믿기지 않으면 같은 실업에도 인플레가 따라 오른다.
확인문제
예상 인플레가 2%에서 5%로 바뀌면 단기 필립스가 이동해 같은 실업률에서 인플레가 더 높다. 기대를 빼면 통화가 실업을 영구히 낮추는 것처럼 보인다. 그 3%p가 이동의 크기다.
참고 자료
- Milton Friedman, “The Role of Monetary Policy,” AER (1968)
- Robert Lucas, “Econometric Policy Evaluation: A Critique”
- N. Gregory Mankiw, Macroeconomics, ch.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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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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