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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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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 학파의 쟁점은 가정의 묶음이다
거시경제학 — 학파 이름은 가정 묶음의 별명이다
신고전이 “정책 무력”을 주장하려면 가격 신축+합리적 기대+알려진 규칙이 필요하다. 한 가지만 빠지면 단기 비중립이 돌아온다. 18장의 LM 기울기가 그 한 조각이다.
1. 세 스위치
| 가정 | 켜짐 | 꺼짐 |
|---|---|---|
| 가격 신축 | 수량 대신 가격 | 갭이 dur |
| 합리적 기대 | 예상된 정책 중립 | 적응, 정보 비용 |
| 정책 규칙 공지 | 체계적 부분만 중립 | 임의·신뢰 상실 |
무력성의 필요조건
신축 + 합리적 기대 + 알려진 규칙 \;\Rightarrow\; 예상된 \Delta M은 Y를 안 바꿈
뉴케인지언은 명목 경직을 미시화해 단기 비중립을 남긴다. RBC는 기술 충격으로 순환을 설명한다. 둘 다 ‘케인즈 vs 고전’ 한 줄보다 가정이 많다.
신케인지언 DSGE는 독점적 경쟁+가격 경직+합리적 기대를 한 모형에 넣는다. 정책이 단기에는 살아 있고 장기 중립을 유지한다. 24장의 손실 함수와 잘 붙는다.
실증: 식별된 통화 충격이 산출에 시차를 두고 영향을 준다면 단기 비중립과 맞다. 그 효과가 수년 안에 사라지면 장기 중립과 맞다. 둘을 한 시리즈로 부정하지 않는다.
확인문제
정책 무력성은 가격 신축+합리적 기대+규칙 공지가 필요하다. 한 가지만 빠져도 단기 비중립이 돌아온다. 학파 이름보다 가정을 말한다. 명목 임금이 1년 계약이면 첫 스위치가 꺼진 것이다. 그 1년 동안 예상 밖 인플레 3%p는 실질 임금을 깎아 단기 산출 경로를 연다.
참고 자료
- Robert Lucas, “Econometric Policy Evaluation: A Critique”
- N. Gregory Mankiw, Macroeconomics, ch. 14–15
- Jordi Galí, Monetary Policy, Inflation, and the Business Cycle, ch.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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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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