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회계 — 파생상품과 위험회피: 투기와 헤지 회계
고급회계 — 헤지 의도가 헤지회계가 아니다
파생의 공정가치는 재무관리의 할인과 같고, 장부에 올리는 위치는 지정 여부다. 외화 매출채권의 환산 자체는 헤지가 아니다. 화폐성 항목의 기말 환율 차이는 회계원리의 화폐 항목을 마감환율로 다시 잰 것이다.
1. 지정하지 않은 파생은 투기 평가와 같다
선도·선물·옵션·스왑은 기초변수, 적은 순투자, 미래 정산을 묶은 계약이다. 헤지회계를 지정하지 않으면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이다. 선물 평가이익 50만 원은 그 기 이익 50만 원이다. 옵션 프리미엄은 자산의 최초 원가이고, 이후에도 공정가치로 다시 잰다.
외화거래는 거래일 현물환율로 기능통화에 기록한다. 화폐성은 마감환율, 원가 비화폐성은 거래일 환율이다. 해외사업장 환산(자산·부채 마감, 손익은 거래일 또는 평균)의 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쌓인다. 이 누적액과 파생 손익을 같은 주머니로 보지 않는다.
2. 공정가치위험회피와 현금흐름위험회피는 손익 표시를 맞춘다
| 유형 | 대상 | 효과적 부분 |
|---|---|---|
| 공정가치위험회피 | 인식된 항목·확정계약의 공정가치 | 수단과 대상 모두 당기손익 |
| 현금흐름위험회피 | 예상거래·변동 현금흐름 | 수단은 기타포괄손익 적립금 |
| 해외사업장순투자 | 순투자 환산 위험 | 효과는 기타포괄손익 |
예상 원재료 매입을 선물로 헤지해 평가이익 50만 원 중 효과 40만 원, 비효과 10만 원이면 적립금 40만 원·당기손익 10만 원이다. 예상거래가 재고를 만들면 적립금을 재고 원가로 옮길 수 있다. 공정가치헤지에서 상각후원가 대상을 조정한 금액은 이후 유효이자로 되돌린다.
본지점은 한 법인이라 상호계정과 미달상품을 먼저 맞춘다. 정부·비영리의 기금회계를 기업 IFRS 연결에 대입하지 않는다.
확인문제
지정 없는 선물 평가이익 50만 원은 당기손익 50만 원이다. 같은 50만 원을 현금흐름헤지로 지정했고 효과가 40만 원이면 이익은 10만 원, 나머지 40만 원은 기타포괄손익이다. 효과 80%를 “합격 비율”로 외워 50만 원 전부를 적립금에 두면 비효과 10만 원을 숨긴다.
참고 자료
- Donald Kieso, Jerry Weygandt, and Terry Warfield, Intermediate Accounting (IFRS Edition), derivatives and hedge accounting
- 송인만·윤순석·최관·송민섭, 『K-IFRS 중급재무회계』(신영사), 파생상품·외화환산
- Floyd Beams, Joseph Anthony, Bruce Bettinghaus, and Kenneth Smith, Advanced Accounting, foreign operations and hedging of net investments
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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