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챕터 4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노동법 — 연차·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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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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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 — 연차는 연장근로가 아니고, 육아는 연차 잔여로 메우지 않는다

소정·연장·휴게는 근로시간이다. 이 장은 1년 단위의 유급휴가와 임신·양육을 이유로 한 시간 밖 보호다. 근로기준법 휴가 조문과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 겹친다.

1. 연차는 발생·청구·소멸이 다른 시계다

출근율 요건을 채우면 법령이 정한 기본 일수가 생긴다. 근속에 따른 가산과 상한, 1년 미만의 월 단위 발생은 같은 조문이 채운다. 일수를 이 장의 암기 상수로 고정하지 않는다.

근로자가 시기를 정하면 사용자는 원칙적으로 따른다. 사업 운영이 현저히 방해될 때에만 시기 변경이 열린다. 촉진 절차를 적법하게 밟고도 사용하지 않은 일수는 금전 보상이 면제될 수 있다. 절차를 건너뛰면 미사용 수당이 남는다. 수당의 분모는 통상임금 쪽이다.

2. 출산·육아는 연차 잔여와 다른 주머니다

휴가·휴직이 갈리는 자리
제도무엇을 보호하나연차와 섞으면
연차 유급휴가근로 제공에 대한 휴식 채권연장 시간을 연차로 상쇄한다
출산전후휴가임신·출산의 건강연차 잔여로 출산 휴가를 메운다
육아휴직·단축양육 기간의 고용 유지무급이라고 해고가 자유로워진다

출산전후 총일수와 출산 후 확보 일수, 다태아, 유산·사산의 구간은 근로기준법에 연동한다. 누가 며칠분을 임금으로 지고 며칠분을 고용보험이 지는지도 우선지원 대상 여부와 고시에 연동한다. 월 급여 상한을 여기 적지 않는다.

육아휴직의 대상 자녀 연령·기간, 분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한도는 남녀고용평등 관련 법령이 채운다. 복귀 후 동등 업무와 불이익 금지가 본체다. 가족돌봄 휴직·휴가는 또 다른 조문이다.

연차수당 스케치
미사용 연차수당 = 1일 통상임금 × 미사용 일수
시급 10,000원, 1일 8시간이면 1일 통상 80,000원. 미사용 5일이면 40만 원. 촉진을 적법히 밟았는지는 이 곱셈 밖에 있다.

임신 중 야간·휴일 근로, 근로시간 단축, 해고 제한은 임산부 보호의 다른 칸이다. 그 칸을 연차 청구권과 한 줄로 합치지 않는다.

확인문제

시급 10,000원 근로자의 미사용 연차 5일. 1일 8시간이면 40만 원 수당 스케치다. 같은 달에 연장 2시간(가산 50% 가정 30,000원)이 있어도 연차 5일에서 2시간을 빼지 않는다. 40만 원과 30,000원은 분모와 취지가 다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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