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챕터 17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경영정보시스템 — ERP·SCM·CRM과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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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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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정보시스템 — 데이터가 쌓여도 정보가 아니면 결정은 그대로다

원론의 통제는 실적 숫자다. 그 숫자가 한 번의 진실에서 왔는지는 정보시스템의 일이다. 재고를 어디에 둘지는 생산운영이고, 여기는 신호가 끊기는 지점이다.

1. 데이터는 기록이요 정보는 쓸 수 있는 차이

주문 3만 건은 데이터다. “채널 A 반품률 12%, B는 3%, A의 차이는 사이즈 오표기”가 정보다. TPS는 거래를 남기고, MIS는 요약하고, DSS는 대안을 비교한다. 용량(GB)이 의사결정을 보증하지 않는다.

데이터와 정보
정보 = 의사결정에 쓰이게 가공된 데이터
3만 건을 저장하고도 납기 지연 원인을 48시간 안에 못 대면 정보는 없는 것이다.

2. ERP·SCM·CRM은 같은 주문의 다른 단면이다

ERP는 수주-재고-회계를 한 기록으로 묶는다. SCM은 그 기록이 공급자에게 발주·납기로 이어지게 한다. CRM은 같은 고객의 접촉·잔여 가치를 영업·서비스가 나눠 갖지 않게 한다. 모듈 이름이 세 개여도 고객 주문 번호가 세 개면 통합이 아니다.

흐름이 끊기는 자리
시스템보여 줘야 하는 것끊기면
ERP내부 자원·원장 일치부서별 엑셀이 진실이 됨
SCM발주·재고 위치·납기각자 안전 물량을 숨김
CRM고객 이력·약속채널마다 다른 할인

3. 프로세스 없는 패키지가 실패다

도입 25억 원, 커스터마이즈 12억 원, 18개월 끝에 구매는 여전히 메일로 발주한다. 소프트웨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승인과 예외 처리가 시스템에 안 들어갔다. 패키지는 표준 프로세스를 전제한다. 우회를 코드로 고정하면 다음 업그레이드가 더 비싸다.

확인문제

주문 3만 건이 있는데 지연 원인을 48시간 안에 못 댄다. 도입비 25억 원·커스터마이즈 12억 원에 현장은 이중입력이다. 실패한 것은 저장 용량이 아니라 프로세스다. 반품률 12%와 3%를 가르지 못하는 화면은 정보가 아니다.

참고 자료

  • Kenneth Laudon and Jane Laudon,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 Managing the Digital Firm
  • Pearson 교재 페이지: MIS, Lau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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