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 하나, 라벨 넷

모자 사이즈 변환표 — US · UK · EU · S/M/L

모자 사이즈는 임의의 코드가 아닙니다. US 숫자는 머리의 지름 — 둘레를 인치로 바꿔 π로 나눈 값 — 이라서 7 1/4 같은 분수로 나옵니다. UK는 정확히 1/8 낮고, 유럽은 둘레 센티미터를 그대로 적습니다. 이 셋은 하나의 측정값에 대한 산수라 서로 어긋날 일이 없습니다. 라벨의 알파벳은 종류가 다릅니다 — S/M/L은 표준 없이 2cm씩 끊은 양동이라, 같은 머리가 어떤 브랜드에선 M이고 다음 브랜드에선 L이 됩니다. 이 변환기는 측정값에서 출발하고, 지금 양동이 가장자리에 서 있는지도 알려줍니다.

모자 사이즈 변환 — US · UK · EU · S/M/L
모자 사이즈는 전부 머리둘레가 옷을 갈아입은 것입니다. 그 옷을 벗겨서 보여줍니다.
cm

귀 바로 위와 이마 중간을 지나도록 머리에 줄자를 감으세요.

같은 머리를 각 체계로

둘레가 기준입니다. US는 그 둘레를 인치로 바꿔 π로 나눈 값입니다.

체계사이즈
머리둘레58 cm
머리둘레22.83 in
US 피티드7 1/4
UK7 1/8
EU (= cm)58
알파M

여기서 가장 흔들리는 숫자가 알파벳입니다

US·UK·EU는 하나의 측정값에 대한 산수입니다. S/M/L은 아닙니다 — 표준 없이 2cm씩 끊은 양동이라, 브랜드마다 선을 다른 곳에 긋습니다.

M 구간의 가운데쯤이라 이 경우엔 알파벳이 비교적 안전합니다. 그래도 표준은 아닙니다.

머리 재는 법

  1. 가장 굵은 곳 — 귀 바로 위, 이마 한가운데를 지나도록 부드러운 줄자를 감습니다.
  2. 붙되 조이지 않게. 모자는 머리에 얹히는 것이지 죄는 것이 아닙니다.
  3. 두 번 재세요. 1cm면 거의 한 사이즈라, 대충 재면 답이 바뀝니다.

둘레만큼 두상 모양도 중요합니다 — 둘레가 같아도 장두형과 원형은 같은 모자가 맞지 않습니다. 두 사이즈 사이라면 큰 쪽을 고르고 밴드 안쪽에 사이즈 테이프를 쓰세요.

US 피티드 = 머리둘레(인치) ÷ π 를 1/8 단위로 반올림. UK = US − 1/8. EU = 둘레 cm. 50~64cm 15행짜리 공개 변환표와 대조해 전 행이 일치했습니다.

세 가지 정의

US 피티드

둘레(인치) ÷ π, 1/8 단위 반올림

UK

US − 1/8

유럽

둘레 cm 그대로

이럴 때 씁니다

피티드 캡을 온라인으로 살 때

피티드는 US 1/8 단위로 팔리고 여유가 없습니다. 한 번 재두면 브랜드가 말하는 알파벳을 추측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럽 브랜드에 주문할 때

유럽 모자는 센티미터로 표기되는데, 그게 측정값 자체입니다. 자기 숫자만 알면 변환할 게 없습니다.

S/M/L을 믿어도 되는지 판단할 때

둘레가 양동이 경계에서 1cm 안쪽이면 알파벳은 브랜드마다 동전 던지기입니다. 바로 그때 숫자로 사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모자 사이즈가 7 1/4 같은 분수인가요?

코드가 아니라 인치 단위 지름이기 때문입니다. 머리둘레를 인치로 바꿔 π로 나누면 성인 대부분이 7 언저리가 되고, 업계는 이를 1/8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유럽 사이즈가 머리둘레와 같나요?

같습니다. 유럽 58은 머리둘레 58cm입니다. 변환이랄 게 없습니다.

왜 UK가 US보다 작게 나오나요?

두 업계가 같은 지름 개념을 쓰면서 기준점을 다르게 잡아 1/8 차이가 고정으로 남았습니다. 전 구간에 일정하게 적용되므로 보정이 쉽습니다.

라벨의 S/M/L을 믿어도 되나요?

숫자보다 덜 믿어야 합니다. M이 어디서 끝나고 L이 어디서 시작하는지 정한 표준이 없어 브랜드가 각자 경계를 긋습니다. 알파벳은 힌트로, 둘레는 결정으로 쓰세요.

출처와 계산 방식

US 피티드는 머리둘레(인치)를 π로 나눠 1/8 단위로 반올림한 값이고, UK는 그보다 1/8 아래이며, 유럽은 둘레 센티미터입니다. 50cm부터 64cm까지 15행짜리 공개 변환표와 대조해 UK 오프셋을 포함해 전 행이 일치했습니다. 여기 쓰인 알파 구간은 같은 표의 2cm 간격을 따른 것으로, 표준이 아니라 흔한 관례입니다.

둘레는 착용감의 절반일 뿐입니다. 두상 모양 — 장두형이냐 원형이냐 — 에 따라 같은 치수에서도 앉는 자리가 달라지므로, 보장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