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챕터 5약 3분

관세사 완전정복 — 5강: 회계학·내국소비세법과 합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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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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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회계학 — 무엇을 보나

출제 범위:
- 재무회계: 회계원리, 재무제표, 자산·부채·자본
- 원가관리회계: 원가 개념, CVP 분석 일부

관세사 회계학 특징:
- 공인회계사 수준의 깊이는 아님
- 기본 분개·계산 문제 위주
- 비전공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1차 과목

재무제표 5요소

1. 자산 = 부채 + 자본 (회계등식)
2. 수익 − 비용 = 이익

재무제표 종류:
- 재무상태표 (자산·부채·자본)
- 손익계산서 (수익·비용·이익)
- 현금흐름표 / 자본변동표 / 주석

내국소비세법 — 부가가치세 중심

내국소비세:
→ 국내 소비에 부과하는 세금
→ 관세사 시험은 부가가치세·개별소비세·주세 등

부가가치세(VAT):
- 세율: 10% (단일세율)
- 납세의무자: 사업자
- 과세 방식: 전단계세액공제법
  (매출세액 − 매입세액 = 납부세액)

수입 시 부가가치세:
→ 세관장이 관세와 함께 징수
→ 과세표준 = 관세의 과세가격 + 관세 + 개별소비세 등

수입물품의 세금 계산 구조

순서:
1. 과세가격(CIF) 확정
2. 관세 = 과세가격 × 관세율
3. 개별소비세 등 = (과세가격 + 관세) × 세율
4. 부가가치세 = (과세가격 + 관세 + 개소세 등) × 10%

→ 세금이 세금 위에 쌓이는 구조 (누적)

개별소비세·주세 요점

개별소비세:
- 특정 물품·장소에 부과 (사치성·유해성 등)
- 예: 보석, 고급 가구, 승용차, 유류, 담배(담배소비세)

주세:
- 주류에 부과, 주종별 세율 차이
- 종량세·종가세 혼재

단계별 합격 전략

[1차 전략]
- 회계학: 비전공자는 가장 먼저·꾸준히
- 무역영어: 단어·서류 표현 반복 암기
- 관세법개론·내국소비세법: 조문 + 기출

[2차 전략]
- 논술형 → '쓰는 연습'이 핵심
- 관세법·관세평가·관세율표·무역실무
- 목차(쟁점) 잡기 → 법조문·정의 → 사례 적용
- 답안 분량·시간 배분 훈련

권장 기간: 1차 6개월 + 2차 6개월 이상

시험 운영 팁

- 1차는 과락(40점 미만) 방지가 최우선
- 회계학에서 무너지지 않도록 기본 계산 확보
- 2차는 한 과목 백지 = 평균 미달 위험
- 기출 5개년 반복 → 출제 패턴 체득

핵심 암기 포인트

- 회계등식: 자산 = 부채 + 자본
- 부가세: 단일세율 10%, 전단계세액공제법
- 수입 부가세 과표 = 과세가격 + 관세 + 개소세 등
- 세금 누적 순서: 관세 → 개소세 → 부가세
- 1차 핵심 관문: 회계학(비전공자)
- 2차 핵심: 논술 답안 작성력

자주 묻는 질문

Q. 회계학이 약한데 합격할 수 있을까요? A. 가능합니다. 관세사 회계학은 회계사 수준이 아니라 기본 분개·재무제표 이해 중심입니다. 다만 과락 방지가 중요하므로 가장 먼저 착수해 꾸준히 푸는 전략을 권합니다.

Q. 2차 논술은 어떻게 대비하나요? A. 쟁점 목차를 빠르게 잡고, 정의·법조문·사례 적용 순으로 답안을 구성하는 훈련이 핵심입니다. 머릿속으로만 알기보다 실제로 손으로 써보는 연습이 합격을 가릅니다.

Q. 수입할 때 관세 말고 또 무슨 세금을 내나요? A. 부가가치세(10%)가 기본이고, 물품에 따라 개별소비세·주세·교육세 등이 추가됩니다. 이들은 세관장이 관세와 함께 징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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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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