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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표 심화
진행률 4/5
구성선 심화 — 호전·역전과 후행스팬의 정밀 해석
4강 개요: 같은 호전도 급이 다르다
이론(파동·시간·가격)을 익혔으니 선으로 돌아온다. 입문에서 본 호전·역전, 구름 돌파를 ‘어디서 일어났는가’ 로 한 단계 정밀하게 읽는다.
1. 각 선의 역할 재정리
| 선 | 시간 | 성격 |
|---|---|---|
| 전환선(9) | 현재 | 단기 균형·방향 |
| 기준선(26) | 현재 | 중기 추세의 ‘척추’ |
| 후행스팬 | 26 과거 | 현재 힘을 과거와 대조(확증) |
| 선행스팬1·2(구름) | 26 미래 | 앞으로의 지지·저항 |
2. 호전·역전의 등급(위치로 읽기)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호전)해도, 어디서 했느냐로 신뢰도가 갈린다.
- 강한 호전: 구름 ‘위’에서 발생 (추세 순방향)
- 중간 호전: 구름 ‘안’에서 발생 (방향 미정 — 보류)
- 약한 호전: 구름 ‘아래’에서 발생 (역추세 반등 — 신중)
역전(하향 돌파)도 대칭으로, 구름 아래에서의 역전이 가장 강한 매도 신호다.
3. 후행스팬 — 가장 저평가된 확증선
후행스팬은 단지 ‘오늘 종가를 26일 뒤로 옮긴 선’이지만, 일목산인이 매우 중시했다.
- 후행스팬이 26일 전 캔들 ‘위’로 빠져나오면 → 강세 확증
- 26일 전 캔들 ‘아래’로 떨어지면 → 약세 확증
- 후행스팬이 과거 캔들에 ‘걸려’ 정체하면 → 추세 망설임
4. 구름의 두께·꼬임 심화
- 두꺼운 구름: 강한 지지·저항(돌파에 큰 에너지 필요)
- 얇은 구름: 약한 지지·저항(쉽게 통과 → 거짓 돌파 주의)
- 구름의 꼬임(선행1·2 교차): 26일 앞의 추세 변화를 예고 → 미리 관심종목으로 표시해두는 ‘미래 신호’
구름이 ‘얇아지는 구간’은 돌파가 임박했다는 신호로, 변화일(시간론)과 겹치면 특히 주목한다.
5. 선들의 합주로 보기
이상적 강세 정렬
- 가격 > 구름 / 전환선 > 기준선(우상향) / 후행스팬 > 과거 캔들 → 세 박자가 맞으면 추세의 신뢰도가 가장 높다(다음 강: 삼역호전)
이번 강의 핵심 요약
- 기준선의 기울기가 ‘진짜 추세’의 척도다(전환선만으론 부족).
- 호전·역전은 발생 위치(구름 위/안/아래)로 신뢰도가 갈린다.
- 후행스팬의 ‘과거 캔들 공간 돌파’가 신호를 완성시킨다.
- 구름의 두께·꼬임으로 지지·저항 강도와 미래 전환을 읽는다.
- 전환·구름·후행·기준선이 같은 방향일 때 신뢰도가 가장 높다.
다음 강의: 마지막으로 삼역호전(三役好転)을 3대 이론과 묶어 종합 실전 시나리오를 짠다. 다른 지표와의 결합과 리스크 관리까지 정리하며 심화 시리즈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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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일: 2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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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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