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2. 개인재무 — 저축·투자 기초와 복리의 마법
복리의 마법: 시간이 자산이다
복리 공식: FV = PV × (1 + r)ⁿ
72의 법칙: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 ≈ 72 / 연 수익률
| 연 수익률 | 원금 두 배 기간 |
|---|---|
| 3% | 24년 |
| 5% | 14.4년 |
| 7% | 10.3년 |
| 10% | 7.2년 |
실제 예시:
- 25세에 매월 30만원, 연 7% 수익률로 투자 시 → 65세에 약 7.8억원
- 35세에 시작하면 → 65세에 약 3.8억원
- 10년 차이가 원금보다 수익에 큰 영향 (시간 > 금액)
저축 수단 비교
예금·적금
- 안전: 예금자보호 최대 5,000만원
- 세후 수익률: 이자 15.4% 세금 공제
- 목적: 비상금, 단기 목표 자금
CMA·파킹통장
- 하루만 맡겨도 이자 발생
- 시중금리 연동 (현재 3.5~4.5%)
- 목적: 비상금 + 투자 대기 자금
ETF (상장지수펀드)
-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펀드
- 가장 추천: KOSPI200 ETF, S&P500 ETF (미국)
- 낮은 수수료 (연 0.01~0.5%)
- 목적: 장기 투자 (10년 이상)
연금저축·IRP 세제혜택
한국에서 가장 효율적인 세테크 수단입니다.
연금저축펀드
- 연간 납입한도: 1,800만원 (세액공제 한도: 600만원)
- 세액공제: 총 급여 5,500만원 이하 → 15% × 600만원 = 최대 90만원 환급
-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3.3~5.5%) 적용 (분리과세)
IRP (개인형 퇴직연금)
- 추가 세액공제 한도: 300만원 (연금저축과 합산 최대 900만원)
- 퇴직금 수령 시 반드시 IRP로 이전 (세금 이연 효과)
세액공제 계산 예시: 연봉 5,000만원 직장인이 연금저축 600만원 + IRP 300만원 납입 시 → 세액공제 = (600+300만원) × 15% = 135만원 환급
투자 기본 원칙
1. 분산투자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 자산 분산: 주식 + 채권 + 부동산
- 지역 분산: 한국 + 미국 + 신흥국
- 시간 분산: 정기 적립식 투자(DCA)
2. 장기투자
- S&P500의 어느 시점에 투자해도 20년 보유 시 플러스 수익률
- 단기 시장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핵심
3. 수수료 최소화
- 총 비용이 같은 투자라면 수수료가 낮은 것이 유리
- 연 1%와 0.1% 차이 → 30년 후 원금의 25% 차이
3강 예고
다음 강에서는 주식·ETF 투자 실전 — 국내외 ETF 선택법, 증권사 계좌 개설, 포트폴리오 구성.
공식 출처 확인
수치·기준은 개정될 수 있습니다. 신고·신청 전 아래 공식 기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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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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