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 개인재무 — 세금 최소화와 절세 계좌 완전 정복
직장인 세금의 구조
직장인의 세금:
- 근로소득세: 매월 원천징수
- 건강보험료: 월 소득의 약 7.09% (사용자 50% 부담)
- 국민연금: 월 소득의 4.5% (사용자 4.5% 추가)
연말정산 = 1년간 실제 세금을 정산. 원천징수한 세금보다 실제 세금이 적으면 환급.
핵심 세액공제 항목
연금저축 + IRP
| 항목 | 공제한도 | 세율 | 최대 환급 |
|---|---|---|---|
| 연금저축 | 600만원 | 15~16.5% | 최대 99만원 |
| IRP (추가) | 300만원 | 15~16.5% | 최대 49.5만원 |
| 합산 최대 | 900만원 | 최대 148.5만원 |
*총급여 5,500만원 이하: 16.5% 적용 *총급여 5,500만원 초과: 13.2% 적용
소득공제 항목
| 항목 | 공제율 | 한도 |
|---|---|---|
| 신용카드 | 15% | 300만원 |
| 체크카드·현금 | 30% | 300만원 |
| 의료비 | 15% | 한도 없음 |
| 교육비 | 15% | 한도 없음 |
| 보험료 | 12% | 100만원 |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특성:
- 비과세 혜택: 납입 후 3년 만기 시 200만원까지 비과세 (서민형 400만원)
- 그 이상은 9.9% 분리과세 (일반 세율 15.4%보다 유리)
- 다양한 금융상품 운용 가능 (예금·ETF·펀드 등)
활용 전략: ISA 만기 후 연금저축으로 이전 시 추가 세액공제 혜택
금융소득 종합과세
금융소득 연간 2,000만원 초과 시 → 종합과세 대상
| 금융소득 | 세율 |
|---|---|
| 2,000만원 이하 | 15.4% 분리과세 |
| 2,000만원 초과 분 | 기타 소득과 합산 → 누진세율 (최대 45%) |
절세 전략:
- 배우자 증여 후 분산 투자
- ISA·연금저축 계좌 적극 활용 (과세 이연)
- 해외 ETF는 분배금 최소화 ETF 선택
6강 예고
다음 강에서는 보험과 리스크 관리 — 꼭 필요한 보험 vs. 불필요한 보험, 실손보험·생명보험·자동차보험 선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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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일: 2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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