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챕터 4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경제수학 — 동학과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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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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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수학 — 정태 최적은 시간이 붙으면 미분방정식이 된다

비교정태는 한 점에서 다른 점으로 점프한다. 동학은 그 사이 경로가 실제로 가는지, 정상상태로 돌아오는지를 묻는다. 거시 성장론이 이 문법을 쓴다.

1. 1계 선형의 해와 안정성

\dot x = -a(x-x*), a>0이면 x(t)=x*+(x0-x*)e^{-at}. t→∞에서 x*로 간다. a<0이면 발산한다. 부호가 안정성을 가른다.

솔로우의 1인당 자본 k\dot k = s f(k) - (δ+n)k. 정상상태 s f(k*)=(δ+n)k*. f(k)=\sqrt k, s=0.2, δ+n=0.1이면 0.2\sqrt k=0.1 k, \sqrt k=2, k*=4. k0=1이면 저축이 마모·인구를 이겨 올라가고, k0=9이면 내려온다.

정상상태
s f(k^*) = (\delta+n)k^*
저축으로 쌓는 양과 희석·감가가 같아지는 자본 수준. 황금률은 소비를 극대화하는 s를 따로 고른다.

황금률은 f'(k_gold)=δ+n이다. 위 숫자에서 f'=1/(2\sqrt k)=0.1, \sqrt k=5, k=25. k*=4는 황금률보다 작다. 저축률을 높이면 정상 소비가 늘 수 있다. 반대로 과잉저축이면 저축을 줄여야 한다.

2. 위상도는 화살표지, 계수가 아니다

\dot k>0인 구간과 <0인 구간을 나누는 점이 정상상태다. 그림이 예쁘다고 계수를 읽은 것이 아니다. 선형화 \dot{\tilde k}=[sf'(k*)-(δ+n)]\tilde k의 괄호가 음이어야 국소 안정이다. 수확 체감 f'<s 조건과 맞물린다.

정태 vs 동학
질문정태동학
저축률이 오르면k*가 커진다k가 k*로 가는 속도
충격 후새 균형점경로가 진동인지 단조인지
정책장기 수준전환 세대의 소비

최적통제(해밀턴)는 이 장의 다음 문턱이다. 소비-저축의 오일러 식 u'(c_t)=β(1+r)u'(c_{t+1})가 그 1계 조건이다. 개론 승수와 다른 층이다.

확인문제

저축률이 20%에서 30%로 오르면 새 k*는? 0.3\sqrt k=0.1k, \sqrt k=3, k*=9. 자본이 4에서 9로 가는 동안 소비는 한동안 낮아질 수 있다. 장기 수준만 보고 “저축 증가는 항상 이득”이라고 쓰지 않는다. 경로의 세대가 비용을 낸다.

참고 자료

  • Robert Solow, “A Contribution to the Theory of Economic Growth,” QJE (1956)
  • Alpha Chiang and Kevin Wainwright, Fundamental Methods of Mathematical Economics, ch. 14–15
  • MIT OpenCourseWare, 14.02 Principles of Macro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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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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