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챕터 5약 3분

Ch5. FRM 재무위험관리사 — 유동성위험과 바젤 III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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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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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위험이란?

유동성위험은 자산을 적시에 적정 가격으로 현금화하지 못하거나, 만기가 도래하는 부채를 상환하지 못할 위험입니다. 2008년 금융위기에서 자본이 충분했던 기관들도 유동성 부족으로 파산했다는 교훈이 바젤 III 유동성 규제의 출발점입니다.

두 가지 유동성위험

1. 시장 유동성위험 (Market Liquidity Risk)

  • 시장 충격 없이 포지션을 청산하지 못할 위험
  • 지표: 매도-매수 스프레드, 시장 깊이(Market Depth), 탄력성

2. 조달 유동성위험 (Funding Liquidity Risk)

  • 만기 도래 부채를 상환하거나 새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위험
  • 지표: 신용한도 소진율, 도매 자금조달 비중, 예금 이탈률

바젤 III 유동성 기준

LCR (유동성커버리지비율)

LCR = 고유동성자산(HQLA) / 30일간 순현금유출액 ≥ 100%

목적: 30일 단기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체 생존 능력 보장

HQLA 분류:

등급자산 유형헤어컷
Level 1국채, 중앙은행 지급준비금0%
Level 2A우량 국채, 커버드본드15%
Level 2B투자등급 회사채, RMBS25–50%

현금유출 가정 (30일 스트레스):

  • 소매예금 이탈: 3–5% (안정), 10% (불안정)
  • 비담보 도매조달 이탈: 25–100% (거래상대방 유형별 차등)

NSFR (순안정조달비율)

NSFR = 가용안정조달(ASF) / 필요안정조달(RSF) ≥ 100%

목적: 1년 장기 구조적 조달 안정성 보장

항목ASF/RSF 비율
자기자본ASF 100%
1년 이상 장기부채ASF 100%
소매예금ASF 90–95%
3개월 미만 도매조달ASF 0–50%
유동성 자산RSF 0–15%
대출자산 (1년 이상)RSF 65–100%

바젤 III 자본 규제

자본 계층 구조

자본 등급구성최소 비율
CET1 (보통주 기본자본)보통주 + 이익잉여금4.5%
Tier 1 자본CET1 + AT1(신종자본증권)6.0%
총자본 (Tier 1 + Tier 2)Tier 1 + 후순위채8.0%
자본보전완충자본CET1 추가+2.5%
경기대응완충자본규제당국 재량0–2.5%

실효 최소 CET1 = 4.5% + 2.5% (보전완충) = 7.0%

**D-SIBs (국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는 추가 완충자본(1~3.5%) 부담

레버리지 비율

레버리지 비율 = Tier 1 자본 / 총익스포저 ≥ 3%

  • 위험가중자산(RWA) 없이 단순 레버리지를 규제하는 안전장치
  • 글로벌 시스템적 중요 은행(G-SIBs): 3%+추가부담

위험가중자산(RWA) 계산

신용위험 RWA = 익스포저 × 위험가중치

자산 유형위험가중치
OECD 국채0%
은행간 신용 (단기)20%
주택담보대출35%
일반 기업대출100%
주식100–150%

유동성 스트레스 테스트

생존 기간 분석 (Survival Horizon)

자금 이탈 시나리오 하에서 현금 소진까지의 일수를 계산합니다.

시나리오 예시:

  • 소매예금 10% 일일 이탈
  • 도매조달 100% 즉시 상환 요청
  • HQLA 담보가치 15% 헤어컷 적용

자금조달 집중도 분석

단일 상위 거래상대방/시장에 과도하게 의존하는지 점검:

  • 상위 5개 자금제공자 비중
  • 단기 도매조달 비중
  • 통화별 조달 미스매치

FRM 시험 핵심 포인트

주제빈출 내용
LCRHQLA 등급별 헤어컷, 30일 유출 가정
NSFR1년 구조적 안정성, ASF/RSF 비율
자본 등급CET1 4.5%, Tier1 6%, 총자본 8%
레버리지 비율Tier 1 / 총익스포저 ≥ 3%
유동성위험 분류시장 유동성 vs. 조달 유동성

6강에서는 바젤 IV 최신 개정과 운영위험 자본 규제를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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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일: 2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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