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챕터 5약 2분최종 수정 2026년 9월 15일

고급회계 — 산업별 회계: 금융과 건설의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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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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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회계 — 산업이 바뀌면 같은 매출·부채 칸에 다른 측정이 들어간다

이 장은 업종 특유의 측정이다. 비율로 기업을 줄 세우는 재무제표분석 과정과 합치지 않는다. 대출의 유효이자와 공사의 진행률은 중급 수익·금융자산의 연장이며, 할인은 재무관리, 분개 골격은 회계원리다.

1. 은행 여신은 시가가 아니라 상각후원가와 기대손실이다

수취 사업모형에 SPPI가 겹치면 대출은 상각후원가다. 장부 1,000만 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 20만 원이면 순액 980만 원이다.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커지면 전체기간 기대손실로 넓히고, 신용이 손상되면 이자는 충당금 차감 후 순액에서 계산한다. 예금은 은행의 금융부채라 제조업 차입과 규모가 다르다. 그 차이를 부채비율 한 줄로 재단하지 않는다.

같은 칸, 다른 측정
산업핵심 자산·수익숫자를 읽을 때
은행대출 상각후원가, 이자수익충당금이 장부를 깎는다. 현금이자와 유효이자를 가른다
건설계약자산, 진행률 수익수익은 현금 수금이 아니다
제조(대조)재고, 인도 시점 매출이 틀을 여신·공사에 그대로 씌우지 않는다

보험계약의 측정은 별도 기준이고, 리스제공자의 금융리스는 순투자에서 이자를 인식한다. 둘 다 “구독 매출”이나 운전자본 회전으로 바꾸지 않는다.

2. 건설은 기간에 걸쳐 인식할 자격이 있을 때만 진행률이다

총계약 1,000만 원, 누적원가 400만 원, 추정총원가 800만 원이면 투입 진행률은 50%, 누적수익은 500만 원이다. 그날까지 청구·수금이 300만 원이면 차액 200만 원은 계약자산이다. 청구가 수행을 앞서면 계약부채다.

진행률 수익
누적수익 = 거래가격 × 진행률
진행률은 수행을 나타내는 투입·산출이다. 기간에 걸쳐 인식 요건을 못 채우면 통제 이전 시점에만 수익을 올린다. 원가 투입만으로 자동 진행이 아니다.

하자보증은 별도 수행의무이거나 충당부채가 된다. 손실이 예상되는 계약은 진행률과 별도로 손실을 먼저 본다. 연결 내부 공사도 연결에서 미실현을 지운 뒤에야 그룹 수익이다.

확인문제

공사 거래가격 1,000만 원, 누적원가 400만 원, 추정총원가 800만 원이면 진행률 50%, 누적수익 500만 원이다. 수금이 300만 원이면 계약자산 200만 원이지 매출채권 500만 원이 아니다. 은행 대출 장부 1,000만 원에 기대손실 20만 원이면 순액 980만 원이고, 이를 공정가치 재평가 20만 원과 같은 분개로 보지 않는다.

참고 자료

  • Donald Kieso, Jerry Weygandt, and Terry Warfield, Intermediate Accounting (IFRS Edition), revenue from contracts and expected credit losses
  • 송인만·윤순석·최관·송민섭, 『K-IFRS 중급재무회계』(신영사), 건설계약 수익·금융자산 손상
  • Floyd Beams, Joseph Anthony, Bruce Bettinghaus, and Kenneth Smith, Advanced Accounting, industry and branch reporting in consolid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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